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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스턴마틴, SUV DBX와 최상급 쿠페 DBS 등 4개 모델 출시 예정

2022-01-28 오전 9:56:24
애스턴마틴의 국내 공식 수입원 애스턴마틴 서울은 2022년 국내 판매 모델 라인업을 확정해 발표했다.

애스턴마틴 서울은 지난 달 밴티지 신규 모델인 밴티지 로드스터 및 밴티지 F1 에디션 쿠페와 로드스터의 국내 판매를 발표하며 밴티지 전체 라인업을 완성했다. 이밖에 럭셔리 GT 모델인 DB11 V8 쿠페 및 볼란테, 플래그십 슈퍼 GT 모델인 DBS 쿠페 및 볼란테, 브랜드 최초 SUV인 DBX 등 전체 4종 9개 세부 모델을 공개했다.


새로운 2022년형 모델의 특징도 함께 공개했다. 4.0리터 V8 엔진이 탑재된 DB11은 기존 모델 대비 25마력(PS) 향상된 535마력으로 파워와 출력을 업그레이드했다. 강력한 파워를 기반으로 최고 속도 역시 8km/h 높아진 308km/h로 향상됐다.

그동안 DBS 슈퍼레제라는 2022년형부터 DBS로 모델명이 변경된다. 모델명을 단순화하고 고객과 커뮤니케이션에 집중하기 위한 결정이다. DBS 및 밴티지는 새로운 디자인의 21인치 휠이 탑재되며 DBX는 23인치 휠과 스포츠 플러스 시트 등 편의성이 강화됐다.

애스턴마틴은 전 모델에 적용할 새로운 디자인의 인테리어 트림도 공개했다. 총 3단계로 구별되며 럭셔리의 전형을 보여주는 ‘인스파이어(Inspire)’, 애스턴마틴의 다이내믹을 상징하는 ‘엑셀러레이트(Accelerate)’, 인테리어 트림의 스탠다드 모델인 ‘크리에이트(Create)’가 공통적으로 적용됐다.

오토뷰 | 뉴스팀 (news@autoview.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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