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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네시스, 첫 번째 SUV "GV80" 출시...가격은 6500만원대부터

최상급 트림 풀옵션 모델은 8900만원

2020-01-15 오전 10:36:30
제네시스 브랜드가 첫 번째 SUV ‘GV80(지브이 에이티)’를 출시했다.

제네시스 브랜드(이하 제네시스)는 15일(수) 킨텍스(KINTEX, 경기도 고양시 소재)에서 GV80의 공식 출시 행사를 벌였다. GV80는 제네시스가 처음 선보이는 후륜구동 기반의 대형급 SUV다. 가격은 6580만원에서 시작하지만 옵션을 모두 추가하면 9천만원대에 육박한다.

‘역동적인 우아함(Athletic Elegance)’이란 테마의 외관

제네시스는 GV80의 외관에 디자인 방향성인 ‘역동적인 우아함(Athletic Elegance)’을 담아냈다.

전면부는 귀족 가문의 문장인 방패 형태의 대형 크레스트 그릴, 네 개의 램프로 이루어진 쿼드램프로 독창적인 모습을 담았다. 제네시스 고유의 디자인 요소인 지-매트릭스(G-Matrix)를 라디에이터 그릴 문양뿐만 아니라 헤드/리어 램프, 전용 휠, 내장 등 곳곳에 적용한 것도 특징.

측면부는 볼륨감을 강조했으며, 후면은 제네시스 레터링 엠블럼, 전면 램프와 동일하게 상하 2단으로 분리된 슬림형 쿼드 리어램프 등으로 꾸몄다.

실내 공간 및 컬러 구성

제네시스 GV80 실내 디자인는 전면부 중앙을 가로지르는 송풍구(에어 벤트, Air Vent) 디자인을 통해 수평적인 공간감을 구현하고 실내 중앙부(센터페시아, Center Fascia)의 조작버튼 개수를 줄이고자 했다.

주 조작부(센터 콘솔, Center Console)에는 세공된 보석을 얹어놓은 것 같은 회전 조작계(다이얼, Dial) 방식의 전자식 변속기(SBW, Shift By Wire)를 달았다.

이 외에도 문 손잡이 안쪽에 부드러운 소재를 입히고, 주 조작부 하단의 무릎이 닿는 부위에도 가죽을 더했다.


GV80의 컬러 구성은 다음과 같다.

▶ 바디 컬러 (유광)
- 카디프 그린
- 우유니 화이트
- 비크 블랙
- 세빌 실버
- 로얄 블루
- 카본 메탈
- 리마 레드
- 골드코스트 실버

▶ 바디 컬러 (무광)
- 마테호른 화이트
- 멜버른 그레이
- 브런즈윅 그린

▶ 실내 컬러
- 옵시디언 블랙 모노톤
- 옵시디언 블랙 / 바닐라 베이지 투톤
- 어반 브라운/바닐라 베이지 투톤
- 울트라마린 블루/듄 베이지 투톤
- 마룬 브라운/스모키 그린 투톤

파워트레인

처음 출시된 GV80에는 직렬 6기통 3.0 디젤 엔진만 장착된다. 이 엔진은 최고 출력 278마력(PS), 최대토크 60.0kgf·m 의 성능을 갖췄으며 복합 연비 11.8km/ℓ 수준을 보여준다. (5인승, 2WD, 19인치 타이어 기준)
제네시스는 향후 다양한 엔진 라인업 확장을 예고하고 있다.

부가 기능

전방 카메라와 내비게이션 정보를 통해 전방 노면 정보를 사전에 인지, 적합한 서스펜션 제어로 탑승객에게 최적의 승차감을 제공하는 ‘프리뷰 전자제어 서스펜션(Electronically Controlled Suspension with Road Preview)’이 최초 적용됐다.

다양한 노면(진흙, 모래, 눈)의 주행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주행이 가능하도록 ‘험로 주행 모드(Multi Terrain Control)’도 갖췄다.

신기술

주행 중 발생하는 노면소음을 저감해주는 능동형 노면소음 저감기술(RANC: Road-noise Active Noise Control)을 세계 최초로 적용했다.

능동형 노면소음 저감기술은 노면소음을 실시간으로 분석해 0.002초만에 반대 위상의 음파를 발생시켜 동시다발적으로 발생하는 불규칙한 노면 소음을 낮춰준다.

제네시스는 GV80의 운전석에 7개(등/옆구리/엉덩이 부분)의 공기주머니를 활용해 주행 시 최적의 착좌감을 구현하고 공기주머니 개별 제어를 통해 스트레칭 모드를 제공하는 인체공학적 시트 시스템인 에르고 모션(Ergo motion) 시트’도 적용했다.

또한 국내 시장 성향에 맞춰 2열에도 좌석 전동 조절 장치와 통풍 기능이 제공된다.

차량 내 장착된 미세먼지 센서를 통해 실내 공기질에 따라 공기 청정 모드를 자동으로 작동시키고 바깥 공기를 필터로 두 번 정화해주는 공기 청정 시스템도 있다.

주행 안전 기술

제네시스는 고속도로 주행 보조 II(HDA II, Highway Driving Assist II), 운전 스타일 연동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SCC-ML, Smart Cruise Control-Machine Learning), 전방 충돌방지 보조(FCA, Forward Collision-Avoidance Assist), 후측방 충돌방지 보조(BCA, Blind-Spot Collision-Avoidance Assist), 운전자 주의 경고(DAW, Driver Attention Warning)/전방 주시 경고(FAW, Forward Attention Warning) 등을 적용했다.

고속도로 주행 보조 II (HDA II)는 고속도로 및 자동차 전용도로 주행뿐만 아니라, 방향지시등 스위치 조작 시 스티어링 휠 제어로 차로 변경을 도와주거나 20km/h 이하의 정체 상황에서도 근거리로 끼어드는 차량에 대응하는 등 기존보다 더 다양한 상황에서 주행을 돕는다.

또 세계 최초로 적용된 운전 스타일 연동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SCC-ML, Smart Cruise Control-Machine Learning)은 인공지능 기반 지능형 항속 기술로 운전자의 주행 성향을 차가 스스로 학습해 운전자가 운전하는 것과 흡사한 자율주행을 구현할 수 있다는 것이 제네시스 측의 의견이다.

전방 충돌방지 보조(FCA)는 교차로 좌/우측에서 다가오는 차량과 충돌 위험이 있는 경우와 주행 중 전방에서 보행자가 차로 가장자리에 들어와 있어 충돌 위험이 감지되는 경우에 자동으로 제동한다.

GV80는 충돌 시 충격량에 따라 에어백 전개 압력을 제어해 상해를 줄이는 운전석/동승석 어드밴스드 에어백 등 총 10개의 에어백이 장착된다. 특히 측면 충돌 시 탑승자들 간의 2차 충돌로 발생할 수 있는 머리 부위 상해를 약 80%(자체 실험 결과) 감소시킬 수 있는 앞좌석 센터 사이드 에어백을 최초로 장착했다.

인포테인먼트 시스템과 커넥티드 카 기술

GV80에 적용된 신기술은 증강현실(AR) 내비게이션, 제네시스 카페이(Carpay, In-Car Payment), 제네시스 통합 컨트롤러(필기 인식 조작계) 등이다.

증강현실 내비게이션은 길 안내 시 실제 주행영상 위에 가상의 주행 안내선을 입혀 운전자의 도로 인지를 돕는 기술이다.

차량 전방에 부착된 카메라로 촬영한 영상을 인포테인먼트 화면에 띄우고, 최적 주행 경로를 가상의 그래픽으로 표시해 운전자가 쉽고 정확하게 경로를 따라 주행할 수 있도록 해준다.

제네시스 카페이는 차량 내 간편 결제 서비스로 주유소나 주차장에서 비용 지불을 해야 하는 경우, 지갑 속 신용카드나 현금을 찾는 번거로움 없이 내비게이션 화면을 통해 결제할 수 있는 서비스다.

국내 주요 주유·주차 회사 및 카드사와의 협업을 통해 결제 체계를 구현했으며 향후 대형 간이음식점이나 커피 전문점 등으로 서비스 영역을 확대할 예정이다.

제네시스 통합 컨트롤러(필기 인식 조작계)는 주 조작부에 위치한 필기인식 조작계에 손글씨를 쓰는 것만으로 목적지를 설정하거나 전화번호 입력 등의 작업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장치다.

이와 함께 GV80에는 원격진단 기반 상담 서비스, 내차 주변 스마트폰 확인 기능, 발레 모드(Valet Mode) 등 신기술이 적용됐다.

원격진단 기반 상담 서비스는 차량 고장으로 문제가 발생한 고객이 원격상담센터에 고장 접수를 하면 별도의 현장 출동이나 정비 거점 입고 없이 전문 상담사가 원격 진단, 차량 데이터 분석을 통해 신속하게 차량의 문제를 파악하고 조치 방안을 제공해주는 서비스다.

내차 주변 스마트폰 확인 기능은 GV80 소유 고객이 멀리 떨어진 상황에서도 스마트폰을 통해 원격으로 차량 주변 상황 및 차량 상태를 확인할 수 있는 기능이다.

발레 모드는 발레 파킹이나 대리 운전 이용 시 인포테인먼트 화면에 사용자의 개인 정보가 나타나지 않도록 보안을 강화한 기능이다.

제네시스는 GV80를 3.0 디젤 모델부터 출시하고, 추후 가솔린 2.5 / 3.5 터보 모델을 더해 총 3가지 엔진 라인업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개인 맞춤형 판매 방식 ‘유어 제네시스(Your Genesis)’ 시스템 최초 도입

제네시스는 현대차그룹 최초로 개인 맞춤형 판매 방식인 ‘유어 제네시스(Your Genesis)’ 시스템을 도입했다.

유어 제네시스 시스템은 고객들이 엔진, 구동 방식, 인승, 외장 컬러 및 휠, 내장 디자인 패키지, 옵션 패키지를 원하는 대로 선택할 수 있는 판매 방식이다. 해외에서는 이런 방식이 널리 쓰이지만 국내에서는 정해진 구성을 갖춘 차만 구입해야 했다. 포르쉐 정도만 개별 주문을 할 수 있었던 만큼 매우 의미있는 시도다.

또한 오는 17일부터 23일까지 7일간 서울, 부산, 인천에서 ‘익스피리언스 쇼룸(Experience Showroom)’을 운영해 선착순으로 신청한 고객들은 GV80에 대한 상세한 설명을 듣고 GV80를 시승할 수 있다.

이외에도 제네시스는 전국 22개 지역에서 시승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오토뷰 | 뉴스팀 (news@autoview.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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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의견 26개가 있습니다.
  • 새벽 님 (juli****)

    ㅋㅋㅋ

    2020-02-05 오후 07:02
  • 시승기 님 (juno****)

    요즘 운전자 안전 전자 장치에 많은 관심이 쏠리는건 사실입니다. 하지만, 전 진짜 기술은 연비라고 생각 합니다. 기본기가 연비이고 기술이 승차감과 핸들링이라 생각하는데, 요즘 디지털 장비에 가려 자동차의 기본이 평가절하 되는거 깉아요. 화려한 전자 장치로 소비자의 눈을 가리고 있는 시대지만, 실제 능동적인 사고를 막는건 자동차의 기본기라 생각 합니다. 브라운관TV에서 디지털TV로 넘어가는 형태와 다른데, 소비자를 현혹하는게 국내 자동차 제조사들의 상술이란 생각입니다. 투자대비 가시적인 효과가 높으니까요. 제발 우리나라도 겉만 뻔지르르하고 연비 낮은(결국 유해가스 배출량이 많은거지요)차는 외면 당해야 하지 않을까 합니다. 아직도 깡통으로 마케팅 하는 국내 시장이 안타깝습니다. 펠리세이드나 이 차를 보니, 예전 스텔라가 생각 나네요.

    2020-01-20 오전 00:30
  • blueht 님 (blue****)

    미국 판매가 풀옵 6만달러 예상하던데 7천만원이 채 안되는데 옵션이 같은지는 모르겠으나 그렇다 해도 가격 괴리가 꽤 크네요. 국내도 외제차 비중은 계속 오르는 추세인데... 이래선 경쟁력이 있을지 의문입니다만 가솔린 가격이 어떨지도... 기대가 되네요...

    2020-01-19 오후 03:03
  • 닉네임없다 님 (kwna****)

    첫 L6 디젤엔진인데 완성도 제일 궁금하네요.
    디자인은 괜찮은것 같고, 다만 사이즈가 펠리세이드급이 아니라는거는 아쉽네요.

    2020-01-17 오후 01:40
  • 스눕독 님 (snoo****)

    GLE, X5 할인 받아서 살 수 있는 가격인데 아무리 7인승이라고 해도 국산차를 꼭 사야하는 사람들이 사겠네요~ 시작가격은 아무 의미가 없습니다. 중간트림과 풀옵 가격이 8000만원은 넘지 않았어야 경쟁력 있는 차가 되었겠죠

    2020-01-17 오전 11:07
    • 오란씨 님 (akaj****)

      이번 gv80은 단일 트림에 모든 옵션 고를 수 있게 되어있는데도 풀옵션과 비교하는 댓글들이 왜 있는지 모르겠네요. 풀옵을 안 골라도 충분하고, 풀옵이 필요하다면 수입차도 인디오더로 옵션 넣어서 똑같이 비교해야 맞지 않나요?

      2020-01-20 오전 11:29
  • yeloo472 님 (yelo****)

    국산차가 비슷한 등급의 수입차보다 엔진, 밋션, 내구성등이 떨어져도..
    부품조달이 쉽고, 수리비가 싼 것..
    그리고 차값이 저렴한 것.. 이런 장점들로 사는 건데...

    나오자 마자 수입자 씹어 먹는 가격이면..

    굳이 저 가격에 소위 하차감 떨어지는 현기차 살 이유가 있을까요?

    2020-01-16 오후 11:28
  • willson 님 (will****)

    "가격은 65800만원에서 시작" ㅎ

    2020-01-16 오전 07:57
    • 강현영 님 (blue****)

      헉...가격이...죄송합니다. ㅠ.ㅠ 수정하였습니다. willson님 감사합니다!

      2020-01-16 오전 10:31
  • pwrsks 님 (pwrs****)

    사실상 가장 중요한 임무를 맡은 모델인데 미국에서 통할지 궁금해지네요. 이 모델이 침투하지 못하면 다음세대까지 5년을 허비하게 됩니다.

    2020-01-16 오전 00:08
  • 좋다 님 (good****)

    시작 가격을 링컨 노틸러스 보다 저렴하게 해야 적절한 가격인데 노틸러스보다 더 비싸게 했으니 잘못된 가격 정책이죠 링컨 노틸러스 운전해보고 깜짝놀란점이 주행 느낌도 아주 좋고 승차감도 아주 좋고 정숙성은 세계 최강이더군요 6기통 엔진 회전질감도 아주 훌륭하구요 제가 평가하기엔 현재 고급 SUV 중에 가격대비 가치 1등은 링컨 노틸러스입니다

    2020-01-15 오후 09:19
    • kbh 님 (opas****)

      노틸러스와는 체급이 다르죠.
      노틸러스가 그렇게 좋은차면 판매량이 상당할것 같은데 판매량이
      어떻게 되나요?
      시장에서 가장 냉정한 평가를 해줄겁니다.

      2020-01-16 오전 00:42
    • 송돌이 님 (skyl****)

      현대기아차만 봐도 알죠..
      차량 완성도와 판매량은 비례하지 않는걸요ㅋ

      2020-01-16 오전 07:13
    • 좋다 님 (good****)

      노틸러스 승차감 좋고 정숙성 좋은건 팩트입니다 특히 정숙성은 깜짝 놀라실겁니다 ㅎ

      2020-01-16 오전 01:25
    • 좋다 님 (good****)

      판매량하고 완성도는 상관 없는게 인피니티 Q30과 벤츠 GLA를 봐도 알 수 있죠 브랜드 밸류 때문에 GLA가 훨씬 더 많이 팔렸죠 ㅎ 아베가 나쁜짓하기 전에도 말입니다

      2020-01-16 오전 01:24
    • 좋다 님 (good****)

      노틸러스가 X5 와 경쟁하는 모델인데 링컨의 브랜드 밸류가 딸리기 때문에 가격을 싸게 하는 정책을 하고 있죠 체급이 다르다니요? ////// 판매량하고 차량 완성도는 상관이 없습니다 ㅎ

      2020-01-16 오전 01:18
  • sh0517 님 (efle****)

    디자인은 지극히 주관적인거라 좋다 나쁘다라고 할 순 없고 국산차의 특징이 편의장치가 동급 수입차 대비 많이 탑재된 것은 분명한 장점입니다. 특히 편의장치가 거의 세계 최초이고 이전 단계보다 분명 한 단계 이상 업그레이드 되었겠지요. 물론 이 편의장비에 대한 신뢰도 및 내구성이 얼마나 될지에 대해서는 시간이 좀 지나봐야 알 것 같습니다.
    다만 아쉬운것은, 파워트레인의 획기적인 발전이 없다는 것입니다.물론 추후 2.5/3.5 가솔린 터보를 출시를 한다고는 하지만 분명 연비 효율성에 문제가 있을겁니다. 이미 선진국에서는 중형 이상의 SUB에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적용하는 시대인데 왜 현대는 적용 안하는지 모르겠습니다.
    3.0 디젤 엔진의 출력은 그만그만하고 미션과의 조합이 잘 되었을지 의문입니다.

    2020-01-15 오후 05:40
    • unkmhp 님 (barc****)

      동감입니다. 획기적인 다운사이징도 아니고 하이브리드 시스템도 아니고... 어떤 매체는 ev를 고려한 차체설계가 된 것 같다고 하는데... 눈에 보이는 것만 화려하기는 중국차도 마찬가지 입니다. 언제까지 fast follower를 해야하나요? 한국인의 자동차 생활을 획기적으로 변화시켜 줄 그런 혁신적인 제품... 충분히 할 수 있을 것 같은데요 적어도 국내에서는 그럴 영향력이 충분히 있습니다.

      2020-01-17 오전 10:18
  • ydlee 님 (ydle****)

    가솔린 2.5는 언제쯤 나올까요?

    2020-01-15 오후 05:26
  • 세렌디피티 님 (hell****)

    비머 3시리즈가 6천하는 시장인데 저 정도 편의/안전 옵션의 SUV에 7~8천이면 혜자인거 같은데요

    2020-01-15 오후 04:51
    • 좋다 님 (good****)

      링컨 노틸러스는 5천만원대부터 시작입니다

      링컨 노틸러스 타보세요 승차감 매우 좋고 정숙성 세계 최강으로 좋습니다

      2020-01-15 오후 09:09
    • 매키우스 님 (otol****)

      포드 링컨 딜러인가요? 너무 노틸러스만 홍보하시네요.

      2020-01-16 오전 09:16
    • charly86 님 (char****)

      여기에 홍보한다고 누가 노틸러스 사겠습니까. 다만, 승차감과 정숙성만 보면 노틸러스 따라올 SUV가 없습니다. 사람들이 링컨을 안타봐서 잘 모르지만, 막상 노틸러스 타보면 X5나 GLE 눈에 안들어 옵니다. 문제는 엠블럼 차이일 뿐 이지요.

      2020-01-16 오후 05:32
  • 송돌이 님 (skyl****)

    비싸네요.. 시작가 5천대는 되야할거 같은데..

    2020-01-15 오후 01:33
  • 관악산GT카 님 (mhjs****)

    정확한건 리뷰들이 나와봐야 알겠지만 수입 중형 SUV 대비 저렴한 가격에 나와서 편의 기능은 많아보여 메리트는 있어 보입니다.

    2020-01-15 오후 01:09
  • 좋다 님 (good****)

    가격 내려라

    2020-01-15 오전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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