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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스바겐] 투아렉, 독일 디자인 어워드 금상 수상

폭스바겐 신형 투아렉이 독일 디자인 어워드(German Design Awards)에서 승용차 부문(Passenger Vehicles) 1위를 차지하며 금상을 수상했다.

독일 프랑크푸르트 암 마인에서 열린 독일 디자인 어워드의 시상식에서 심사위원단은 신형 투아렉이 기술적인 요소와 탁월한 품질에 재미 요소까지 갖춘 SUV라는 찬사를 보냈으며, 폭스바겐의 디자인 부문 책임자 클라우스 비숍(Klaus Bischoff)이 직접 참여해 수상하는 영광을 누렸다.

(왼쪽부터)폭스바겐 디자인 부문 책임자 클라우스 비숍, 독일 디자인 위원회장 안드레이 쿠페츠

투아렉은 폭스바겐의 플래그십 모델이자 브랜드의 기술을 선도하는 모델이다. 신형 투아렉은 위풍당당한 견고함과 정교함을 겸비하고 있다. 시선을 사로잡는 수직 그릴의 크롬 슬랫은 헤드라이트에 매끄럽게 통합되어, 정밀하게 구조화된 캐릭터의 넓은 숄더 역할을 한다. ‘투아렉’ 레터링은 후면의 중심에 위치해 자신감 있는 후면을 완성한다.


폭스바겐의 클라우스 비숍(Klaus Bischoff) 디자인 부문 책임자는 “투아렉은 이미 지난 2세대에 걸쳐 스스로 증명할 여지없이 이미 친근하면서도 확고한 캐릭터를 구축했다“며, “폭스바겐 디자인 팀은 이러한 투아렉의 캐릭터를 새로운 3세대에 완벽하게 반영했다”고 말했다.

< 오토뷰 | 뉴스팀 news@autoview.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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