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타이어나눔재단, ‘사회복지기관 차량나눔’ 우수 이용기관에 인센티브

  • 기자명 뉴스팀
  • 입력 2018.11.19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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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타이어(대표이사 조현범)의 사회공헌재단인 한국타이어나눔재단이 11월 19일 ‘사회복지기관 차량나눔’ 사업을 통해 지원받은 차량을 우수하게 이용한 29개 기관을 선정해 인센티브를 지원한다.

선정 대상으로 차량 인수 후 연 평균 운행거리, 일 평균 운행 횟수 등 평가 항목 기준을 모두 충족한 25개 기관과 차량 이용 우수후기 작성 4개 기관 등 총 29개 기관을 발표한다. 우수 이용기관에는 네비게이션, 블랙박스, 후방감지기, 시트교체, ‘한국타이어나눔재단 틔움버스’ 1회 이용권 중 1개 항목이 제공된다.

한국타이어나눔재단은 2014년부터 매년 기관의 차량 운행보고서를 바탕으로 선정된 우수 이용기관에 차량 관련 물품 및 차량활용 프로그램 비용을 지원해 향후 기관들의 지원 차량 이용률을 높이는 등 단순한 나눔을 넘어 지원 차량의 사후 관리까지 책임지며 적극적인 사회공헌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사회복지기관 차량나눔’ 사업은 한국타이어의 핵심 비즈니스 특성인 ‘이동성(Mobility)’을 반영한 대표적인 사회공헌 활동이다. 2008년 사업을 시작한 이래 11년 동안 총 447대의 차량을 사회복지기관에 지원하며 이동에 어려움을 겪는 전국 사회복지 현장의 서비스 향상과 이동 편의를 도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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