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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차 시트에 낯선 사람이 타고 있다?

카시트 커버는 자동차의 시트 상태를 오랫동안 유지하거나 자신의 개성을 드러내는데 사용된다. 푹신한 쿠션을 더해 운전 자세를 보다 편하게 만들어주는 기능성 시트 커버도 있다.

그런데 흥미를 이끄는 시트 커버가 등장했다. 자동차에 낯선 사람이 타고 있는 모습인 것. 입체적인 그림 덕분에 실제로 사람이 탔다고 착각을 불러 일으킬 정도다.


프린팅 기술이 발달하면서 시트 커버도 명암을 표현하는 것은 물론 입체적이고 세밀한 묘사까지 가능해 졌다. 여기에 시트에 입히면서 소재가 늘어나도 그림 자체는 크게 변하지 않을 정도.

그림도 다양하다. 매혹적인 여성, 대부를 떠올리는 남성, 검투사, 강아지, 카레이서 등이 있다.

흥미로운 부분은 이러한 시트 커버를 이탈리아에서 만들었다는 것. 남다른 유머러스함을 표현한 시트 커버가 국내에서도 판매 중이다.



< 오토뷰 | 뉴스팀 news@autoview.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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