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토뷰

HOME > 뉴스 > 최신뉴스

최신뉴스

[Desk View - 3회] 오토뷰, 친 GM인가? 반 현대인가?

오토뷰는 지난 오랜 시간 동안 GM의 상품에 대해 우호적인 메시지를 냈습니다. 반면 시장의 중심이던 현대, 기아차 상품에 대해서는 쓴 소리를 많이 했습니다. 그리고 여기에는 나름대로의 이유가 있었습니다. 오토뷰가 과거 현대차 상품에 대해 질타했었던 이유, 그리고 오토뷰 기자들이 지향하는 내용에 대해 얘기하는 시간을 마련해 봤습니다.



다음 주제는 최근 테스트했던 현대차의 소형 SUV 코나에 대한 얘기입니다.

오토뷰 로드테스트 코나 편은 9월 12일 오후 업데이트 될 예정이며, 테스트 현장에서 있었던 얘기, 로드테스트 영상에 담기지 못했던 얘기들을 자세히 다루게 됩니다.

데스크뷰 ‘현대 코나’ 편은 9월 15일 업데이트 됩니다.

< 오토뷰 | 뉴스팀 news@autoview.co.kr>
관련기사sponsored by
의견쓰기 로그인     회원가입
전체의견 49개가 있습니다. 전체의견 보기
  • 에궁 (thscjs)

    어쨌든 전 잘보고 있음..시승기 제공하는 곳이 한두군데도 아니고.. 몇달전까지는 오토뷰만 봤어요. 다른 영상은 봐도 빙빙 돌려 얘기하고 안좋다는 얘기는 없고.. 어떤 곳은 쓰잘데기 없는 자기 얘기만 하는데..그나마 오토뷰가 객관적이라고 생각드네요.

    2017-09-13 오후 08:42 의견에 댓글달기
  • ibics (ibics)

    약 10년전부터 차량 구입을 위해 우연히 알게된 김기태PD 님의 기사와 동영상을 보고 느낀점은 항상 Fact 기반으로 정보를 전달하신다는 점입니다 가끔씩 이렇게 비하인드 히스토리 올려주시고 저처럼 소리없이 응원하는 독자들 많으니 안티세력들에 스트레스 받지 마시고 항상 건강하세요 덕분에 현재 i40와 스파크 운행중입니다 힘내세요

    2017-09-13 오후 05:32 의견에 댓글달기
  • 아저씨 (25274)

    이곳의 시승기를 읽는 것은 전문가들이 경험한 주관적인 경험을 보는 것입니다 오토뷰에서는 여러 장비를 가지고 객관성을 보강하고있고요 이곳 오토뷰 기자 분들의 경험치는 현재도 조금씩 향상중일거구, 이것을 보는 독자 분들의 차를 보는 눈도 함께 높아지고 있는 겁니다, 그리고 차를 통하여 공감하는 경험과 인생의 이야기도 나누게 되죠 결론적으로 오토뷰도, 독자도 함께 경험을 나누며 성장하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품위 있고, 가치 있는 경험과 의견이 나눔이 되었으며 하는 마음에 몇 자 적어봅니다

    2017-09-13 오후 01:03 의견에 댓글달기
  • 혀기 (nausicca0)

    저는 오토뷰 영상을 제일 재미있게 보고 그 어떤 자동차 평가하는 방송보다 신뢰도가 높다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기본적으로 오토뷰 영상들은 차의 좋은 점들을 많이 부각시켜 주는것 같아 뽐뿌질이 심해요. 그래서 구매의사를 자꾸 부추킵니다. 오토뷰는 차라는 것에서 무엇이 중요한지에 대해 생각하게 해줍니다. 달리고, 서고 , 고속에서의 안정감... 이런것을 가장 중점적으로 보는데 당연히 이런 기술력에는 돈도 돈이지만 경험과 데이터가 중요합니다. 한국차가 근래 비약적인 성장을 한 것은 사실이지만 기본기에서 밀리는 것을 자꾸만 옵션으로 메꾸려고 하는데 이 부분을 오토뷰가 잘 마킹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분들이 있어야 한국 자동차산업이 더 발전합니다. 자극 없으면 도태되죠. 오히려 이런 지적들 때문에 국내 자동차들이 어떻게든 기본기를 늘려서 그 득을 보는 사람들은 아이러니 하게도 국산차 오너들입니다. 내차 칭찬 덜한다고 비난할 것이 아니라 단점 잡아 주시는걸 고마워 해야 하지 않을까요? 혹시 압니까? 10년쯤 후에 우리나라 차산업도 기본기와 데이터가 미국, 유럽 만큼 쌓이게 되면 오토뷰가 친 현대가 될수도 있을껍니다.

    2017-09-13 오전 11:21 의견에 댓글달기
  • 김기태PD (kitaepd)

    jaeyorkim님. 글이 길어져 오토뷰 에피소드 게시판에 답변 드리겠습니다.

    2017-09-13 오전 10:59 의견에 댓글달기
    • 김기태PD (kitaepd)

      http://www.autoview.co.kr/bbs/board.asp?news_section=episode&idx=21015&mode=view&pageshow=4

      2017-09-13 오전 11:47 의견에 댓글달기
  • 좋다 (goodcar7)

    제네시스 BH가 차체 강성이 좋다니요 ㅋㅋㅋ 차체 강성 안좋습니다

    2017-09-13 오전 00:12 의견에 댓글달기
  • 빨간코루돌프 (akfls1)

    누가뭐라했든 항상 오토뷰응원합니다. 오랫동안 많은리뷰들을 봐왔고 에피소드도 많았던걸로 알고있지만 어떠한 악플? 폄하? 가 절대 오토뷰 수준을 넘을순없다고 봅니다 오토뷰만의 진정한 취지와 리뷰목적을 항상 믿고 응원합니다

    2017-09-13 오전 00:08 의견에 댓글달기
  • sch1157 (sch1157)

    jaeyorkim 왜 독일 3사가 현재의 위치까지 올라왔는지 생각해보길 바람.. 수치 등 객관적 자료를 말하는데, 업체에서 발표하는 수치가 100% 맞다고 보기도 힘들고 설령 그렇다고 치더라도 현대차의 객관적인 강성치가 우수하기 때문에 독일 3사보다 더 우수한 차다?? 그렇다라면 중국도 당장 내일 독일 3사를 능가할 차량을 만들것이다. 정말 차 운전은 해봤는지 부터가 의문이 드는 학생이네요. 차는 글로만 배우는게 아닌것 같습니다. 예전글을 보니 차체 강성에 대해서 파고드는 것 같은데, 김기태 PD님의 오랜 경험등을 악의적으로 반박하려는 것 밖에 안보이네요.

    2017-09-12 오후 11:34 의견에 댓글달기
    • jaeyorkim (jaeyorkim)

      글좀 읽고 댓글다세요. 차체강성이 높아봤자 서스펜션,조향 등 다른부분이 워낙 밀리니까 전체적인 주행감각은 독일3사가 앞선다. 하지만 단지 딱딱하다,부드럽다 이런 느낌으로 강성을 평가할순 없다. 이게 주 논지입니다. 저는 국산차타지만 부모님은 독일3사 타셔서 충분히 비교가되고요. 핸들링이란 부분에서나 서스펜션의 쇼크처리 능력, 타이어의 그립차이정도는 느낄수있다지만 차체강성을 느낀다고요?? 아니 강성수치 안말해주고 구형 BH제네시스와 F10 5시리즈 비교시승회열면 1000명중 999명이 F10 5시리즈가 낫다고 평가할겁니다. 이부분에서 이미 사람은 순수 강성만의 차이를 구분할수 없다는거죠. 어머니 5시리즈는 12년도에 뽑으셨고 이당시는 DH도 아니고 BH가 경쟁상대였죠. 물론 DH와 F10을 비교한다해도 저는 무조건 F10을 추천할겁니다. 현대가 주행감각 좋다는 얘기는 누가하던가요?? 수치적 강성은 좋으나, 주행감각,성능에서는 열세라고 적었는데요?

      2017-09-13 오전 10:32 의견에 댓글달기
  • 장지현 (jhjh111)

    아랫글들 보면 정말 한심한 이야기들 많네요. 입장바꿔서 제가 오토뷰 팀원이면 에효.. 정말 갑갑할거같습니다. 저는 김기태pd님을 비롯한 오토뷰 팀원분들 모두 100% 지지합니다. 한심한 댓글달면서 말같지도 않은 말을 하는 사람들도 있지만 오토뷰로 많은 도움과 유익을 얻고 감사하는 마음 갖고있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이런 최고의 자동차 리뷰를 왜 딱 보면 모르는지 왜 그렇게 분별력이 없는지 한심한 사람들 많습니다. 운전은 왜하는지 답답합니다 아무쪼록 부디 힘내시길!! 응원합니다.

    2017-09-12 오후 09:46 의견에 댓글달기
  • junsj87 (junsj87)

    오토뷰 항상 응원합니다. 더러운 걸 좋아하는 인간들이 참 많죠. 크게 스트레스 안 받으셨으면 좋겠어요. 오토뷰 멤버끼리 편하게 터놓고 말하니 보기 좋네요. 재밌습니다.

    2017-09-12 오후 08:01 의견에 댓글달기
  • jaeyorkim (jaeyorkim)

    차체강성이 높다고 주행감성이 좋은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현대자동차는 예전부터 차체강성은 높은편이였습니다. 실제로 제네시스 BH는 동세대 5시리즈,A6,E클, 심지어 S클래스 보다도 비틀림,굽힘강성이 높고, DH도 동급 5시리즈,A6,E클보다도 높습니다. 방지턱 넘거나 서스펜션마운트로 과도한 충격이 전해졌을때 차체의 진동처리능력으로 강성을 평가하는거 자체가 잘못된겁니다. 오히려 강성이 높으면 진동흡수를 제대로 못하겠죠. 강성이 높다고 차체로 들어오는 쇼크가 깔끔히 처리된다는것도 일종의 믿음일 뿐이죠. 그리고 어느회사건 차량설계시 굽힘,비틀림 강성은 수치적으로 다 나와있습니다. 차체강성을 느끼신다는 분들은 제네시스 BH가 A6,E클,5시리즈보다 강성이 우수한거 느끼시나요?? 반대로 느끼신다면 느끼는 주행감각이 강성이아니라, 스티어링,서스펜션, 타이어로 인한 감각이겠죠. 강성을 느낄수있다는 분들은 5시리즈타다 제네시스타면 강성이 강해졌다는걸 느끼실수 있으셔야 느끼는거죠.

    2017-09-12 오후 03:10 의견에 댓글달기
    • jaeyorkim (jaeyorkim)

      김기태 PD님의 의견이 궁금했는데 안보시는것 같네요. 제 결론은 현대차가 좋다는게 아니라, 가속성능, 브레이크성능, 차량의 제원[길이,폭,높이] 등등 수치화된 객관적인 데이터는 주관적일수가 없다는 겁니다. 그리고 흔히들 많이 달리는 댓글이 "현대차가 강성이 높음에도 불구하고 그렇게 안느껴진다는건 설계를 잘못했기 때문이다." 라고들 하시는데, 강성이 높음에도 불구하고 흔히들 말하는 무른느낌이 난다는건 무른느낌이란 감각이 서스펜션의 완성도 뭐 더 나아가면 시트의 완성도가 떨어진다는 것이지, 강성때문에 차량이 단단하거나 무른느낌이 나는게 절대 아니란 거죠. 뭐 이미 스파크 VS 모닝 시승기가 블라인드 테스트였는데, 김기태 PD님은 블라인드 테스트 실패하신 겁니다. 김PD님이 느낀바와 반대로 실제로는 모닝의 강성이 더 높습니다. 즉, 김PD님이 강성을 평하가는 어떤 요인들이 결국 차량 강성에 의해 결정되는게 아니라, 조향장치, 서스팬션, 시트, 타이어 에서 오는 총체적 느낌이겠죠. 당연히 똑같은 차량에 강성만 높아진다면 어느정도 체감이 될 수도 있겠지만, 서스펜션,시트,타이어들로 인한 변수가 훨씬 더 압도적으로 크기때문에 강성만 꼭집어 체감할수는 없다는 거죠.

      2017-09-12 오후 04:21 의견에 댓글달기
    • 내마음의불금 (marianojjh)

      종열님 말씀이 맞을 수도 있겠죠.서스펜션이나 접착제, 용접,부싱,실링상태를 다 배제하고 바디 강성을 느낀다는 것이 불가능할거에요.하지만,그건 너무 편협한 생각이고요. 운전해보니 차가 너무 낭창휘엉청거린다는 것은 약간이나마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느낄 수 있잖아요? 서스펜션이 거르는 충격 문제가 아니고요.그게 안 느껴진다면 그냥 무딘거죠.말씀대로 그건 단지 바디골격합금의 성분외에도 다른 요소가 포함된 것일겁니다.그런 모든게 복합적으로 운전자에게 주는 느낌이 그렇다면 분명 강성에도 문제가 있는거죠. 왜냐면, 다양한 차를 타다보면 이게 서스펜션 장난이다 타이어 장난이다를 감별 할 수가 있어요.저 같은 일반인도 해요.^^.튜닝이 왜 있겠습니까....이 세팅에 이 느낌이라면 강성에 문제가 있다.라는 (어디까지나)추론이 가능하죠.그런거 하려고 자동차 전문 기자가 있는겁니다.

      2017-09-12 오후 04:35 의견에 댓글달기
    • 내마음의불금 (marianojjh)

      제가 쉐보레 차를 타본일이 없어서 현기가 쉐보레보다 낫다는 건 그러려니 하겠는데요. BH를 독일 3사에 S클래스까지 갖다 붙이진 마세요.너무 나가신거에요.^^ 아까까지는 그렇게 생각하실 수도 있겠구나 했는데 이젠 좀...^^

      2017-09-12 오후 04:18 의견에 댓글달기
    • jaeyorkim (jaeyorkim)

      차체강성이 앞섬에도 불구하고 주행감각에서 좋은소리 못듣는다는 것이, 결국 현대의 서스펜션 등 다른부분에서 격차가 많이난다는걸 반증하죠. 현대를 옹호할 생각없습니다. 결국 제 주장은 강성이외의 부분이 압도적으로 차이가 나서 주행감각에서 격차가 난다는 말이고요. BH의 차체강성은 비틀림기준 5시리즈보다 12%, E클래스보다1 4%높습니다. 신기하죠? 이래서 선입견이 무서운겁니다. 무조건 현대기아는 BMW,벤츠,아우디보다 차체강성 무르고 형편없을거라는게 대다수의 생각이죠.

      2017-09-12 오후 04:31 의견에 댓글달기
    • 내마음의불금 (marianojjh)

      선입견이 아니고요.^^ BH랑 W212 S클래스 다 타 보신거죠? 바디 합금의 강성은 어떤지 몰라도 차를 타고 느껴지는 4~5년 된 BH의 불안감은 위에 비교하신 차들의 비슷한 연식보다 정말 월등히 심해요. 그냥 합금의 강성 수치가 문제가 아니랍니다~그래서 안 신기해요......

      2017-09-12 오후 04:46 의견에 댓글달기
    • jaeyorkim (jaeyorkim)

      차체 강성을 느낄수 있다고 할 수 있는 사람은, 제네시스 BH (구형)과 F10 5시리즈를 타면서, 차체강성은 BH가 월등한데 서스펜션이나 모든부분에서 F10시리즈가 앞선다. 이런식으로 평가하는 사람이 차체강성을 진짜 느끼는 겁니다. 하지만 100명에 99명은 타보고 F10시리즈가 강성이 훨씬 앞선다! 단단하고 노면충격에서 쇼크를 잘 걸러주고~~ 여러가지 이유를대며 F10시리즈가 강성이 앞선다고 말하겠죠. 하지만 그건 서스펜션 차이에서 오는것이지 수치적인 차체 비틀림강성은 구형인 BH가 더 높습니다. 저는 단 한번도 현대자동차가 타보니 강성이 좋다고 하는 시승기나 댓글을 본적이없습니다. 즉, 아무도 운전하면서 강성만 따로 느낀다는건 불가능한거죠. 타이어 시트 서스펜션을 변인통제로 놓고 차체강성만 바꿔가며 테스트 한다면 정말 민감하면 느낄수 있을겁니다. 하지만 일반적인 주행에서 차체강성보다는 타이어, 서스펜션의 조화를 통해 나온 타이어의 그립력이 얼마냐에 따라 감각이 달라지는 것이지, 아무리 가혹한 조건에서 주행해도 0.1도 뒤틀릴까 말까한 강성을 느낄수 있다는게 이상하단 거죠. 고속주행에서 도대체 강성이 어떤형식으로 안정성에 영향을 미칠까요? 서스펜션이 얼마나 긴밀하고 정확하게 움직여서 타이어의 접지를 유지시켜 주느냐, 타이어가 횡으로 들어오는 힘을 얼마나 잘 버텨주는지, 공기역학적으로 차체가 어느정도의 다운포스를 만들고 차체를 안정시켜주는지, 여러가지가 복합적으로 작용하는데, 운행중 불안함이 차체강성?? 차체강성은 쇼크가 들어올때 차대가 얼마나 휘느냐를 나타내는 척도입니다. 차체강성과 주행안정성이 어떠한 상관관계가 있는지 말씀해 주실수 있나요?

      2017-09-12 오후 06:56 의견에 댓글달기
    • jaeyorkim (jaeyorkim)

      진지하게 말씀드리는데 댓글은 읽고 쓰시는건가요? 결국 내마음의불금님이나 김기태PD님의 주장이 오히려 차체강성을 느낄수 없다. 는걸 반증하는겁니다. 이게 서스펜션 차이인지, 타이어 차이인지, 강성의 차이인지 알수 있다고 하시면 적어도 강성에서는 BH가 앞선다고 평가하는게 맞습니다. 차를타고 느껴지는 불안감이 결국 서스펜션 쪽의 부족함에서 느껴지는 것이라는게 제 주장입니다. 차체강성은 불안감으로 평가하는게 아니라 N*m /degree 로 수치화 되있습니다. 안타깝게도 김기태 PD님은 블라인드 테스트에서 실패하신겁니다. 모닝 vs 스파크 시승기에서 "체감적으로 강성이 떨어지는 것 같다" 라고 하시는데 결국 체감이 틀렸다는 겁니다. 비틀림강성기준 W212 E클래스 29000N*m/degree , i40가 35000N*m /degree, 제네시스DH가 40000N*m /degree , F10 5시리즈가 30000N*m /degree, 제네시스 BH가 34000 N*m/ degree 입니다. 결국 본인이 하시는 말씀은 본인이 차체강성만 따로 느낄수는 없다는 겁니다. 얘기가 길어지는데.. BH보다 W212가 고속 안정성이 더 높게 느껴진다고 하시는건 서스펜션,타이어 등에서 느껴지는 감각인 것이지 강성으로 인한 차이가 아니라는 겁니다. 이미 내마음의불금님이나, 김기태PD님이나 블라인드 테스트에서 실패한 겁니다. 즉, 두분다 차체강성만 따로 느끼지를 못했다는 걸 반증하는건데요?

      2017-09-12 오후 06:39 의견에 댓글달기
    • aiair (soulesque)

      비틀림 강성 수치 어디서 확인하셨나요? 제조사에서 공개 안하잖아요. 현대에서 측정한 것과 쉐보레에서 측정한 것의 수치가 각각 다 다르게 나올 것 같은데요? 말씀하신 자료가 사실이라면 현대차에서 공식적으로 홍보자료로 사용하기에 부족함이 없을 것 같은데 그렇게 안하는 이유는 뭐죠? 저 자료를 공식적으로 사용하면 타사에서 법적으로 소송이 들어갈 것 같은데요

      2017-09-13 오전 00:48 의견에 댓글달기
    • jaeyorkim (jaeyorkim)

      제조사에서 공개하기도 합니다. 그리고 현대차는 항상 차체 뒤틀림강성 타사와 비교자료 신차발표때 종종 내놨습니다. 만약 그게 거짓이고 조작이면 소비자는 그렇다치고 경쟁회사들에서 단체로 소송이 들어왔겠죠

      2017-09-13 오전 10:26 의견에 댓글달기
    • aiair (soulesque)

      지금까지 인터넷 유령 문서들을 제외하고, 공식적인 홍보물이나 문서에서 타사 차량과 차체 강성 수치로 비교하는 자료를 본 적이 없습니다. 지금 위에 주장하시는 수치들이 어떤 공식적인 문서에서 온 것인지를 알려주세요. 무책임하게 숫자만 써놓지 마시고요. reference를 주시면 제가 제조사에 문의해보겠습니다.

      2017-09-13 오전 12:24 의견에 댓글달기
    • jaeyorkim (jaeyorkim)

      BMW F01 7시리즈 오피셜 http://blogs.youwheel.com/wp-content/uploads/2014/04/BMW_F01_Workbook.pdf 포드 오피셜 퓨전 http://blogs.youwheel.com/wp-content/uploads/2014/04/Pages-from-Advanced-High-Strength-Steel-Technologies-in-the-2013-Ford-Fusion_pp.1-30.pdf 현대 오피셜 i40 http://blogs.youwheel.com/wp-content/uploads/2014/04/2011_Hyundai_Sonata_Body_Structure_Part1.pdf 링컨 오피셜 컨티넨탈 http://youwheel.com/home/wp-content/uploads/2016/12/2017_Lincoln_Continental_Structure.pdf 현대 오피셜 쏘나타 [하이브리드] http://www.greencarcongress.com/2015/05/20150526-sonata.html 내용중 강성부분 이미지는 현대오피셜입니다. 현대 제네시스BH 북미 오피셜 브로셔 https://www.slideshare.net/manassashyundai/2010-hyundai-genesis-brochure-browns-manassas-hyundai-va 16페이지에 직접적으로 5시리즈, LS언급 했고요. DH역시 5시리즈,E클래스 저격하며 광고하고 있고요.

      2017-09-13 오후 05:38 의견에 댓글달기
    • aiair (soulesque)

      본인 댓글 앞뒤가 하나도 안맞는건 아시죠? 앞에서는 w212 e클래스, f10 5시리즈, 제네시스 DH, BH의 비틀림 강성 수치를 정확하게 기록하셨죠? 그리고 아래 댓글에 기재된 강성 자료는 교집합이 하나도 없습니다. 제네시스 BH자료야 워낙 옛날 자료고 저게 official broshure인지 확인도 안되고, 수정된 것인지도 모르는데 그걸로 제조사에 확인을 하기는 그렇고요. DH역시 5시리즈,E클래스 저격하며 광고하고 있고요. 라고 하셨는데 그럼 DH 자료를 주세요. 이미 올려주신 모닝 vs 스파크 자료는 gm에 문의해서 접수되었고 답변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2017-09-13 오후 06:59 의견에 댓글달기
    • jaeyorkim (jaeyorkim)

      https://www.genesis.com/worldwide/en/luxury-sedan-genesis-g80-specifications.html 제네시스 북미 홈페이지. BMW5시리즈보다 차체강성 높다고 표기. http://youwheel.com/home/2016/06/20/car-body-torsional-rigidity-a-comprehensive-list/ 구형 W211 E클래스 비틀림강성은 18000N*m /degree 입니다. 제규어 XF가 XF출시하면서 W211과 비틀림강성을 공식적으로 비교자료로 내걸었습니다. http://m.bobaedream.co.kr/board/bbs_view/national/886110/2/7 밑에 현대 오피셜 자료 있습니다. http://m.bobaedream.co.kr/board/bbs_view/national/961752/1/13298 제네시스 같은경우는 굳이 찾을필요도없이, 현대자동차가 기자들 모아놓고 제네시스 신차발표회 할때도 BMW 대비 강성이 우수하다고 홍보하고, 각종 언론사에도 강성비교자료를 많이 뿌려놔서 찾기 쉽습니다. 다만 BMW,벤츠,쉐보레에 보내봤자 답변은 뻔하죠 "내부자료라 대답해줄수 없다 or 측정은 상황에 따라 다를수있다" 어느회사가 " 그렇다 우리가 현대자동차보다 강성이 약하다" 라고 대답할까요?? 쉐보레 답변이 궁금하긴 하네요 ㅎㅎ 쉐보레 답변오면 댓글달아주세요.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2017-09-13 오후 10:42 의견에 댓글달기
    • aiair (soulesque)

      일단 refer하는 수준을 보니까 아직 공적인 업무 처리를 안해보신 것 같은데, 보내주신 링크에서 인정될 만한 링크는 genesis 홈페이지 밖에 없습니다. 거기에 bmw 관련 언급은 전세대 5 series 말하는 거 아닌지도 확인이 안됩니다. 출시일을 비교해보면 f10이 아니죠. 그리고 보배드림 글 가지고 지금 이렇게 인터넷 괴담 만들지 마세요. 수치로 주장을 할거면 수치의 신뢰성을 보장해야 되는데 저렇게 출처를 알 수 없는 인터넷 문서를 가지고 주장하는 것은 선동에 불과합니다.

      2017-09-14 오전 12:15 의견에 댓글달기
    • jaeyorkim (jaeyorkim)

      보배드림이 중요한게 아니라 해당자료 밑에 북미현대법인 안보이세요??.. 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131024000656&md=20131027003848_BL 현대자동차 차체설계실 이사가 직접말했네요. "독일 경쟁차종보다 38% 높다" 밑에 있는 현대오피셜 자료보면 메르세데스 e클래스가 28.6 DH가 39.4로 정확히 38% 차이 맞습니다.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3/10/24/2013102402381.html 현대차 측은 자체 실험 결과 BMW 5시리즈에 비해 비틀림 강성이 35% 앞선다고 밝혔다. 역시 위의 자료의 수치와 일치합니다. 한번 BMW에 제보해보세요. 제네시스가 비틀림강성 앞선다는게 사실이냐고요. 애시당초 스몰오버랩 테스트에서 미흡받고 작살난 F10 5시리즈가 뭐가 대단하다고 DH보다 앞설거라고 생각하시나요? 쿠킹호일의 대명사 아반떼MD보다도 점수가 낮은게 F10 5시리즈입니다. DH의 문제는 강성을 높이려고 무게가 동급대비 너무 형편없이 무거워진것이 문제지 강성자체는 동급 상위권이 맞습니다. 그리고 이제 더이상 댓글안답니다 ㅎㅎ 빨리 후기 보고싶네요. BMW는 변명거리도 없을정도로 많이차이나기때문에 "답변해줄수없다" 정도로 올라오겠고, 스파크는 "측정방법에 따라 달라질수있다" 정도로 올라오겠네요. 절대로~ 본인들이 앞선다는 답변은 안올겁니다 ㅎㅎ 그럼 수고하세요.

      2017-09-14 오후 05:11 의견에 댓글달기
  • 왜요 (agoodmd)

    오토뷰 보고 느낌 점 1 오토뷰가 리뷰가 현기차에 손해가 갈 수 있는 내용이 있는 것은 확실합니다. 그러나 그것은 어떤 개인적 감정이나 회사간의 작은 이익 다툼 때문이 아니라 현기차가 갖고 있는 한국내 시장 지배력에 기인한다고 생각합니다. 즉, 현기차가 보여줘야 할 한국 사회에 대한 책임. 안전, 성능등에 대한 질책이라고 봐야 할 것입니다. 2. 그러나 한국 수입차 시장을 지배하고 있는 메르세데스 벤츠에 대한 애정(?)은 쉽게 이해가 가진 않습니다. 물론 메르세데스가 갖고 있는 자동차로서의 매력은 충분히 이해합니다. 그리고 기술적 중심에 서 있는 것도 이해합니다. 그러나 가격이외에 비판은 크게 생각이 나지 않더군요. 물론 저도 메르세데스를 타고 있습니다. 3. 디젤차에 대한 디스, 가솔린차에 대한 선호가 아쉽습니다. 물론 지금은 유로디젤이 조작을 통해 시장에서 거의 퇴출되다시 했지만 그 이전에 가솔린 차 = 고급차라는 설명에 약간은 수긍은 하지만 수긍이 안 가는 면도 있었습니다. 왜냐면 디젤이 필요한 차량도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라서 말입니다. 4. 그러나 가격대 성능, 관리가 좋은 차량. 비용이 적게 드는 차량 소개에 매우 충실했기 때문에 차량 구입시 많은 정보를 이 곳에서 얻습니다.

    2017-09-12 오전 12:32 의견에 댓글달기
  • xlsmsi (xlsmsi)

    이 동영상 보면서 뭔가 공감가는 내용이 많네요~ 아마도 저런식의 폄하를 많이 당하셨을꺼란 생각은 이미 하고 있었으니까요~ 김pd님의 차 평가 기준이 저랑 비슷해서 저는 잘 보고 있습니다^^ 저는 쉐보레 차량 좋아합니다. 물론 100프로 다 좋다는 아닙니다만. 제가 좋아하는 차의 기준에 가장 근접하고, 제가 소유할수 있는 범위안에 있는차니까요~ 리뷰를 보다 보면 내가 타는차 좋다고 하면 당연히 기분이 좋을것이고, 비평이 많으면 기분이 나빠지는건 누구다 다 공감 할꺼예요~ 그리고 차라는게 100프로 팩트만 가지고 리뷰가 되는것은 아닐꺼구요 엔진.미션.새시 다 좋아도 궁합이 안맞으면 반쪽짜리 차가 되는거고, 적당한제품들을 잘 버무려서 싸고 좋은 차가 나올수도 있는것이니까요~ 강성얘기들이 자꾸 나오는데.. 차체 강성이건, 비틀림 강성이건..객관적인 수치로 나온다? 사람이 느끼지 못한다? 차체 강성이라는 말의 기준이 어떤지는 몰라도.. 저도 이제 운전한지가 10년정도 밖에 안됐지만, 업무상 많은 차를 운전하게 되는데~ 유독 운전하기 불안한 차들이 많더라구요~ 이게 핸들이던, 서스펜션이던, 강성의 부족이던 밸런스가 안맞는 차들도 있고, 체감상 강성이 약하다라고 느끼는차는 분명이 있어요~ 그리고 고장력, 초고장력의 기준이 회사마다 다르다고 봤구요. 법규는 없는걸로 알고 있으니, 기준을 세우는건 회사 맘이지만..포스코와 현대제철의 기준은 다른걸로..알고 있어요. 틀릴수도 있는말이니 정확한 팩트 자료 있으신분은 올려주세요^^

    2017-09-12 오전 11:27 의견에 댓글달기
  • 프리맨 (lonekid)

    제가 생각하는 차체 강성. 각 매체마다 테스트하는 방식과 환경이 다를겁니다. 그리고 테스트 드라이버의 운전 패턴도 다를 겁니다. 일반적으로 차체 강성이란 매티리얼 자체와 본딩에 의한 강성을 말합니다. (이것은 측정 가능하지요. 지그에 물려 놓고 누르고 휘고 비틀어 보면 되니까요.) 몇몇 매체에서 서스펜션, 댐퍼, 시트를 통해 일차적으로 충격이 걸러져 운전자에게 전달되므로 차체 강성을 운전자가 느낀다는 것은 불가능하다라고 말합니다. 맞는 얘깁니다. 그런데, 범프 구간, 과속 방지턱, 도로 패인 곳, 급선회 구간 등을 일상적인 수준을 넘어서는 상태로 통과하게 되면 서스펜션, 댐퍼, 시트가 모든 충격을 다 걸러 주지는 못합니다. 넘치는 충격은 새시와 바디를 통해 흡수됩니다. 한계 운전의 경험이 많은 사람이라면 이 차이를 구분할 수 있다고 판단하는게 타당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사람도 강한 진동과 충격을 받게 되면 피부와 근육을 넘어서서 뼈가 떨리는 경험을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강골인 사람과 약골인 사람이 느끼는 충격의 감도가 다르죠. 그리고 강성이 높다/낮다, 쎄다/약하다라는 표현과 좋다/나쁘다, 신뢰가 간다라는 표현은 그 판단 기준이 다를 겁니다. 가려서 들을 부분이지 맞다/틀리다로 판단할 부분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평소 애청하는 사람의 입장에서 몇몇 이슈가 나올 때마다 극좌, 극우, 극중 같은 의견들을 주장하시는 분들이 계시는데, "그게 그렇게 중요한가?"라는 생각이 들어 몇 줄 적고 갑니다.

    2017-09-12 오전 10:02 의견에 댓글달기
  • 앤서니킴 (anthonykim85)

    jaeyorkim님.. 한 분야에 다양한 테스트로 노하우를 갖고 있는 전문가의 평가를 자기 생각과 다르다고 "틀렸다"라고 평가절하는건.. 글쎄요.. 제가 보기엔 좋아보이지 않네요. 아직 학생이신걸로 아는데 비판과 토론을 하려면 최소한에 예의라는걸 갖추는게 좋은 자세가 아닐까요?

    2017-09-12 오전 00:11 의견에 댓글달기
    • 앤서니킴 (anthonykim85)

      그리고 틀렸다라는 말은 쉽게 할수 있는 말이 아닙니다. 또한 토론하고자 한다면 상대방에게 질문을 먼저 하고 자신의 생각을 이야기하는게 맞지 않을까요? "너는 틀렸어" 라는 말투는 매우 듣기 거북합니다.

      2017-09-12 오전 09:16 의견에 댓글달기
    • 앤서니킴 (anthonykim85)

      엔지니어링을 하고있는 연구자입장에서 말씀드리면 단순 수치적인 것으로 모든 성능을 대변할수 없다는 겁니다. 환경과 주어진 변수에 따라 다른 결과를 보일 수 있습니다. 제가 gm을 옹호하거나 오토뷰를 옹호하는게 아닙니다. 단지 한가지 말씀드리면 엔지니어링 분야는 단순 수치로 모든걸 일반화할수 있는 분야가 아니라는 겁니다.

      2017-09-12 오전 09:06 의견에 댓글달기
    • jaeyorkim (jaeyorkim)

      차체강성이란건 주관적이 아니라 객관적인 수치이기 때문에 틀렸다고 표현하는게 맞습니다. 전문가 이니 더 신중해야 하는것이지, 전문가라고 객관적인 데이터를 부정할수는 없는겁니다. 차체강성을 느끼는건 사실 댐핑압력이나 스프링상수에서 오는 느낌이겠죠. 애시당초 탑승자에게 전달되는 진동은 타이어,서스펜션 그리고 최종적으로 시트를 거쳐서 전달되는데 여기서 딱 차체강성만 평가할수 있나요? 틀린건 틀린겁니다. 김기태 PD님이 아무리 전문가라 하더라도 틀린건 틀렸다고 해야죠. 차체강성은 자동차전문가가 타보고 평가하는게 아니라 https://www.youtube.com/watch?v=mYLjL-QlBNU 실측을 통해 이루어 지는겁니다. 즉, 차체강성을 떨어지는 차량을 보고 차체강성이 뛰어나다고 평가했으면 그 전문가가 틀린겁니다. 틀렸다고 하는게 뭐가 예의가없나요? ㅎㅎ

      2017-09-12 오전 00:54 의견에 댓글달기
    • deuxdos (deuxdos)

      김기태피디님이 딱 차체 강성이라고 했었나요?? 전체적인 조화에서 오는 비틀림강성이라고 생각했었는데요. 그리고 강판도 쉐보레는 포스코강판기준이고 현기는 현대제철기준이라서 많이 쓰였다고 비교 우위는 아니죠. 그리고 해당사 광고에서 내세우는 수치를 무조건 믿어버리는 것도 오류입니다. 좋은 수치가 나오게 얼마든 그런부분만 나오게 테스트할수있기 때문이죠. 정확한 계측장비를 가지고 직접 비틀어보시지 않았으면 '틀렸다' 라고 단정을 지으면 안되지요. 그리고 안전도 이야기 하셨는데 라세티 프리미어이후 쉐보레가 미국 안전도에서현대기아보다 선전한것은 팩트입니다.

      2017-09-12 오전 10:42 의견에 댓글달기
  • jaeyorkim (jaeyorkim)

    오토뷰 시승기에는 빼놓지않고 항상 차체강성 얘기가 나오는데. 정말로 잘못된 정보라고 생각합니다. 예를들어 스파크 vs 모닝 시승기에는 스파크의 차체강성이 더 높게 느껴진다. 라고 하시는데, 실제로 차체강성은 비틀림강성, 굽힘강성 모두 모닝이 우위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스파크의 차체강성이 높다고 평가하시는 것은, 기자님이 느끼고 평가하는 부분이 차체강성과 관련이 없다는 말입니다. 어지간한 차량들 보통 비틀림강성이 30000N*m/degree 수준인데 이걸 느낀다고요??.. 모닝으로 치면 앞축을 1톤으로 눌러도 앞축과 뒤축이 1도 차이도 안나게 뒤틀립니다. 이걸 사람이 느끼는 것도 불가능하고. 운전자가 느끼는것은 타이어, 댐퍼, 스프링, 또 시트까지 넘어오는 진동을 느끼는건데 이게 차체강성을 도대체 어떻게 느끼는지가 항상 궁금했습니다.

    2017-09-11 오후 10:11 의견에 댓글달기
    • 봉인봉 (djlis88)

      비유가 적절할지는 모르겠는데 같은 수수깡을 갖고 딱풀로 붙이는것과 강력본드로 붙이는것과는 단단함이다르겠죠.처음엔 둘다 단단하게 잘붙어있지만 계속해서 충격을가하게되면 시간이지나도 더 단단한건 강력본드겠죠. 신차일때는 차체강성을 느끼는게 쉽지않은건 사실이지만 연식이 몇년지난 크루즈랑 아반떼를 타보면 그 강성이라는게 일반인도 쉽게느낄수있을만큼 차이가납니다. 제가타본 아반떼 md는 느낌이 풀로붙인것같았다면 현세대 아반떼는 본드로붙인것같은 느낌입니다. 직접 렌트하셔서 비교해보시면 쉽게느끼실수 있을것같습니다. 리뷰어들이 이런점을 계속해서 지적했기때문에 강성을 더 단단하게 만들어갈수 있는것이고요. 이제는 현대차도 강성부분을 신경쓰기때문에 그 차이를 비교하기는 쉽지않겠지만 그렇다고해서 강성부분을 리뷰하지않기에는.. 독자입장에서는 아쉬울갓 같습니다ㅎㅎ

      2017-09-11 오후 11:31 의견에 댓글달기
    • jaeyorkim (jaeyorkim)

      결론은 김기태 pd님이 느끼는 차체강성이 아예 틀렸다 입니다. 왜냐면 차체강성은 대부분 현대.기아 차량이 높거나 동급수준이였는데, 김기태 pd님은 운전시에 쉐보레 차량의 우수한 차체강성을 말씀하셨으니까요. 즉, 김기태 pd님이 느끼신 차이는 차체강성으로 인해 오는 차이가 아닙니다. 참고로 구형 크루즈가 차체강성 18000 N*m /degree, 구형 YF가 35000 N*m / degree 입니다. 애시당초 스몰오버랩에서 미흡등급 맞으며 작살난게 예전 쉐보레 차량들이고, 실측 수치조차도 차체강성이 매우 약한편인게 쉐보레 차량인데, 항상 쉐보레 시승기에는 차체강성이 등장하죠. 운전자는 차체강성을 느끼기가 정말 힘들고, 확실한건 김기태 pd님이 느낀건 차체강성이 아니란 겁니다. 차체강성은 단순히 운전으로 측정하는게 아니라 실측된 데이터가 있습니다. 그런데 그 데이터와 김기태 pd님의 평가가 확연히 다른건, 김기태 pd님이 느끼신게 차체강성이 아니였단 말이죠.

      2017-09-11 오후 10:15 의견에 댓글달기
    • 내마음의불금 (marianojjh)

      근데 그 차체강성 수치는 어떻게 측정하는 거에요? 이런 데이터는 어디서 찾아야 하는지... 보고싶은데...

      2017-09-12 오전 10:21 의견에 댓글달기
    • jaeyorkim (jaeyorkim)

      차체강성은 주관적인 느낌이 아니라, 실측 데이터입니다. 뭐 정말 민감한 사람이라면 느낄수 있겠죠. 그런데 김기태 pd님을 비롯해 쉐보레 차량들이 차체강성 우수하다고 말씀하시는 분들은 못느끼는 겁니다. 왜냐면 객관적인 데이터로 보면 쉐보레 차량들 차체강성은 뭐 현대.기아 집어치우고도 그냥 평균이하입니다. 쉐보레 = 탱크, 차체강성 , 안전 쉐보레 마케팅이죠. 실제 동세대 크루즈와 MD 비교해봐도 고장력강판, 초고장도 강판비율은 동급에다 안전도 등급은 MD보다도 아래입니다. 그런데 MD는 쿠킹호일 취급받죠. 쉐보레가 정말 마케팅 잘한거죠 ㅎㅎ 어쨋든 결론은 쉐보레 시승기에 차체강성 높다고 평가하신 분들은 이제 차체강성 얘기 꺼내는건 뭐 잘못된 정보라고 판단하는게 맞습니다. 저는 차체강성을 느끼기 정말 힘들다고 평가하지만 뭐 느낄수 있는 사람도 있으니 그건 논외로 치고요.

      2017-09-11 오후 10:20 의견에 댓글달기
  • 닉네임없다 (kwnation)

    데스크뷰는 3회차이나 처음 보네요. 이전 회차는 일부러 보지 않았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오토뷰가 친쉐보레, 반 현대/기아차인지는 관심은 없었습니다. 필요한 정보를 그나마 얻을 수 있는 자동차 전문지이기에 서비스를 이용하는중입니다. 영상을 보기전에는 어떤 매체던지 예를들어 자동차라면 자동차제조사와 자동차 관련 전문지는 완전한 악어와 악어새의 관계라고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물론 적절한 표현이지 않을 수 있겠습니다. 영상을 보고 약간이나마 편견을 깰 수 있었습니다. 어째건 앞으로도 어느정도의 틀은 있겠지만 최대한 할 수 있는 말을 해주는 전문지가 되어 주길 바랍니다.

    2017-09-11 오후 08:11 의견에 댓글달기
  • 앤서니킴 (anthonykim85)

    라면밥님 질문하시는 요지가 무엇인지요? 오토뷰에서 타 매체를 폄하하라는 건가요? 아니면 정말 차체강성을 느끼는 부분에 대해 궁금해서 질문하신건가요? 질문하시는 태도가 매우 저급하네요. 본인이 쓴 글을 다시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2017-09-11 오후 07:54 의견에 댓글달기
  • 라면밥 (chlrudgns5)

    오토뷰와 모트라인이 대표적으로 차체강성을 느끼고 거기에대해서 왈가불가 하는데 처음에 믿었습니다 그러다가 오토기어를 알게되었고 굉장한 전문성에 매력을 느껴 보게되다가 말리부 시승기편이었나? 그럴겁니다 한번 봐보시죠 차체강성은 사람이 몸으로 느낄수가 없답니다 왜냐? 차체강성의 느낌보다 서스펜션느낌이 먼저 전달되기 때문이라고 하더군요 서스펜션이 아예 없는차나 레이스차량처럼 완전 서스펜션을 단단하게 해놓고 엄청난 횡G를 느끼는게 아닌이상 차체강성은 못느낀다고 했습니다. 차체강성을 느낀다라는건 그냥 서스펜션의 느낌을 차체강성으로 착각하는거라고 하던데 인정하시는지 아님 모트라인 노사장처럼 빼액~ 나는 차체강성 느끼는데 어쩌라고~? 하는쪽인지 궁금합니다. 김기태PD님이 차체강성을 느끼신다면 오토기어에서 왜 차체강성을 느낄수가 없는지 말한거에 대해서 반박을 하고 차체강성을 느낄수있다는걸 논리적으로 설명을 해주세요 해주실 이유도 없지만 정말 김기태PD님이 차체강성을 느끼신다면 저는 정말 골수팬이 될거 같고 오토기어를 욕하로 가겠지요^^

    2017-09-11 오후 07:16 의견에 댓글달기
    • 큰차타고싶어 (zzz9121)

      자기가 보기엔 오토기어에서 말리부편에서 하는 강성이야기에 감탄해서 오토뷰가 틀렸다고 와서 욕하고 있고. 만약에 오토뷰랑모트라인이 맞는얘기라면 오토기어를 욕하러간다고 하고. 꼭 엄마&아빠 정해놓고 둘중에 하나는 무조건 욕을 한다라는 전제로 인생을 살아가고 사이트에 와서 헛짓을 하네. 야이 한심한 인생아 오토뷰나 모트라인이나 오토기어나 걍 참고용 리뷰일 뿐이고. 설사 어디가 틀린 소리를 하더라도 니가 그리 잘났으면 걸러내서 정확한 정보만 들어라 알간????

      2017-09-11 오후 09:53 의견에 댓글달기
    • 큰차타고싶어 (zzz9121)

      그리고 리뷰는 리뷰일뿐인데. 실사 오토뷰가 틀릴수도 있는거고 오토기어가 틀릴수도 있는거지. 무슨 해명을 하니 저쩌니.ㅋㅋㅋㅋㅋㅋ 이 사람 하는거 보니 회사에서 욕 많이 먹고 다니겠구먼..

      2017-09-11 오후 09:50 의견에 댓글달기
    • 봉인봉 (djlis88)

      ㅎㅎㅎㅎㅎㅎ 웃고갑니다^^

      2017-09-11 오후 09:48 의견에 댓글달기
    • 큰차타고싶어 (zzz9121)

      오토기어 내용이 신뢰가 가면 그쪽 내용만 보면되지 다른리뷰사이트에서 해명하라는 태도는 어디서 나온거? 다른사람들이 강성을 느낀다는데 혼자 강성을 못 느낀다라고 소신발언을 했으면 해명은 오히려 소수의견 측에서 해명을 해야하는거 아님? 오토기어에서도 강성에 대한 느낌과 지오메트리는 복잡다단하여 단순한 말로 설명이 불가하다하는데 말귀를 못알아듣고 여기선 더 어려운걸 바라시네? 얼마나 갑갑한 인생인지 안봐도 뻔히 보임. 한번 그 오토기어 영상보라해서 봤는데 아니나 다를까 이글 작성자가 누구인지 알겠어. 저리 갑갑하고 앞뒤 꽉막힌 사람은 어디를 가도 자기가 할 얘기만 하고 다니거든. 너 유튜브에서 이정욱 필명으로 글 달았지?

      2017-09-11 오후 09:48 의견에 댓글달기
  • 사니 (mother0830)

    흠 이런 얘기까지 다루다니 신선하네요 ~

    2017-09-11 오후 06:58 의견에 댓글달기

전체 최신뉴스 리스트 더 보기

전체 최신뉴스 리스트 더 보기

시승 영상 검색하기

로드테스트 영상을 한눈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