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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번째 변화 맞이한 티볼리, 가격은 이렇게 변했다

2023-06-02 오후 1:42:45
KG 모빌리티가 3번째 페이스리프트가 이뤄진 신형 티볼리와 티볼리 에어를 출시했다.

외관은 새로운 범퍼와 공기흡입구 디자인이 적용된 것이 특징. 휠은 16인치부터 18인치까지 선택할 수 있다.

외관 색상은 토레스에 적용됐던 아이언 메탈 컬러가 추가돼 총 10가지 색상 선택이 가능하다.

실내는 플로팅 타입 인포테인먼트 시스템과 터치식 공조 컨트롤러가 적용됐다. 천연가죽시트 인테리어에는 오렌지 인테리어 패키지가 추가됐다. 커넥티드 기능인 인포콘은 무료 사용기간을 2년에서 5년으로 확대시켰다.

파워트레인은 1.5리터 가솔린 터보를 중심으로 한다. 한때 삭제됐던 1.6리터 자연흡기 엔진은 가성비를 위한 트림으로 부활됐다.

ADAS로는 차로중앙유지 기능을 비롯한 14가지 안전 기능이 탑재된다. 다만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 기능은 지원하지 않는다. 에어백은 무릎 에어백을 포함한 7개가 적용된다.

신형 티볼리와 티볼리 에어는 페이스리프트를 통해 50~70만원대로 가격이 높아졌다. 티볼리의 경우 1.5 터보 기본형 트림이 75만원, 나머지 트림은 55만원 올랐다.

티볼리 에어 모델은 기본형 트림이 100만원 높아진 가격을 갖게 됐다. 상급 트림은 25만원 올라 상대적으로 가격 인상 폭은 낮은 수준이다.



오토뷰 | 김선웅 기자 (startmotor@autoview.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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