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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스팅어 마이스터(페이스리프트) 내외장 공개

2020-08-12 오전 10:30:11
기아차가 이달 말 출시 예정인 ‘스팅어 마이스터(STINGER MEISTER)의 내외장 디자인과 주요 신사양을 12일(수) 공개했다.

‘스팅어 마이스터’의 외장 디자인은 좌우로 연결된 수평형 리어콤비램프, 신규 디자인의 메쉬 타입 18, 19인치 휠이 적용됐다.

모터스포츠에서 영감을 받아 경기 종료를 알리는 ‘체커 플래그’ 문양을 입체적으로 형상화한 턴 시그널 램프와 기하학적 고성능 이미지를 강조한 신규 디자인 휠이 완성도를 높였다.


기아차는 기존 대비 고급감 강화에 초점을 두고 ‘스팅어 마이스터’ 내장 디자인을 꾸몄다고 밝혔다.

‘스팅어 마이스터’의 내장은 경계를 매끄럽게 처리한 심리스(Seamless) 디자인의 10.25인치 내비게이션, 다이아몬드 퀼팅나파 가죽시트, GT전용 스웨이드 패키지, 블랙 하이그로시와 크롬이 베젤 부분에 적용된 클러스 등으로 꾸며진다.

특히 나파가죽 시트의 다이아몬드 퀼팅 디자인을 적용시켰다. GT전용 스웨이드 패키지에서는 더블 스티치와 시트벨트 등에 레드 포인트를 더했다.


기아차는‘스팅어 마이스터’에 다양한 편의사양을 탑재했다.

‘스팅어 마이스터’에 적용된 기술은 후측방 모니터, 차로유지보조, 안전 하차 경고, 기아 페이, 리모트 360도 뷰(자차 주변 영상 확인 기능), 외부공기 유입 방지제어 등이 있다.

후측방 모니터(BVM, Blind-Spot View Monitor)는 방향지시등 조작과 연동해 차로 변경 시 기존 아웃사이드 미러 대비 더 넓은 후측방 영역을 클러스터에 표시해 안전한 주행을 돕는다.

기아 페이(KIA Pay)는 제휴된 주유소나 주차장에서 비용을 지불해야 할 때 차량에서 내릴 필요 없이 내비게이션 화면을 통해 간편하게 결제할 수 있는 편리한 기능이다.

외부공기 유입방지 제어 기술은 터널 및 악취지역 진입 전 자동으로 창문을 닫고 공조시스템을 내기 모드로 전환해 주행의 편의를 높였다.

리모트 360도 뷰는 운전자가 멀리 떨어진 상황에서도 스마트폰의 UVO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원격으로 차량 주변 상황 및 차량 상태를 확인할 수 있는 기능이다.




오토뷰 | 뉴스팀 (news@autoview.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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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의견 4개가 있습니다.
  • gqkorea77 님 (gqko****)

    안팔리는 차의 서러움이죠..

    2020-08-17 오후 08:09
  • 루이스해밀튼 님 (jang****)

    실망이네요.. 서자의 설움..

    2020-08-12 오후 09:40
  • rkdtod 님 (rkdt****)

    계기반은 그대로 아날로그 타입 쓰나보네요
    페리인데 디스플레이 방식으로 바뀔 줄 알았는데 이러면 연식 변경에서 바뀔 가능성이 높겠죠?

    2020-08-12 오후 06:19
    • 좋다 님 (good****)

      EQ900 에서 G90으로 바뀌면서도 계기판은 그대로 아날로그 쓴걸 보면 스팅어도 그대로 가는거 같네요

      2020-08-13 오전 0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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