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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칸타라, 사용자 편의성 등 강화한 공식 홈페이지 개편

알칸타라는 브랜드 및 고객 편의성 향상을 위해 자사의 공식 홈페이지를 전면 개편했다고 밝혔다.

새로운 알칸타라 홈페이지는 비주얼 그래픽 및 기능적인 측면을 전면 개편했으며, 한국어 지원을 통해 국내 고객들도 필요한 정보를 신속하고 간편하게 확인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기능적인 면 외에도, 사용자의 니즈 및 브랜드의 스토리텔링과 부합하는 새로운 콘텐츠를 제공하여, ‘글로벌 명품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강화했다.

알칸타라 홈페이지는 PC, 스마트폰 및 태블릿 등 다양한 디바이스는 물론, 인터넷 브라우저에 최적화된 환경을 제공한다. 몰입감 높은 영상과 함께 방문 고객과의 인터렉션을 높이는 요소를 더해, 패션, 액세서리, 자동차, 인테리어 디자인 및 전자제품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용되는 알칸타라 브랜드의 사용자 경험을 강화했다.

이번에 새롭게 개편된 홈페이지에는 많은 기능이 추가됐다. 먼저, 알칸타라가 그 동안 진행해온 국제 행사들과 이니셔티브를 소개하는 온라인 매거진 형식의 ‘A-World’ 섹션이 추가되었으며, ‘예술, 디자인 및 창의성(Art, Design, and Creativity)’ 섹션을 통해 알칸타라와 전 세계 미술계의 긴밀한 협업 내용 및 대표 아티스트들과 협업한 작품들을 확인할 수 있다. 여기에, 알칸타라 SNS 채널과 통합된 홈페이지를 통해, SNS 채널의 팔로워들이 ‘A-World 매거진’ 및 ‘예술, 디자인 및 창의성’ 섹션의 콘텐츠를 공유할 수 있게 되었다.

또한, 자사 스타일 부서가 구성한 알칸타라 컬렉션 전용 ‘영감(Inspirations)’ 섹션을 통해 알칸타라 소재의 다양한 색상, 질감 및 장식 등 알칸타라 소재의 활용성을 확인할 수 있다. ‘지속가능성(Sustainability)’ 섹션에서는 이탈리아에서는 2009년 최초로 탄소중립성을 인증 받은 산업 기관인 알칸타라의 지속가능성에 대한 비전과 관련 프로젝트를 소개하고 있다. 여기에, 새로운 서치 엔진을 도입해 각 지역의 알칸타라 공급업체를 쉽게 찾을 수 있게 되었으며, 다운로드 섹션을 통해 컬러 차트, 알칸타라 관련 자료 및 보도자료를 확인할 수 있게 되었다.

안드레아 보라뇨(Andrea Boragno) 알칸타라 S.p.A 회장은 “디지털 기술을 활용해 알칸타라의 최우선 순위인 고객과 이해관계자들을 비롯해, 디자인 커뮤니티 및 소비자와 소통을 하고 싶었다”라며, “알칸타라를 세계적인 성공으로 이끈 가치와 혁신적인 경험을 제공하고, 홈페이지 방문 고객들을 즉각적으로 응대하기 위해 홈페이지의 디자인 및 구조를 현대화했다“라고 전했다.

한편, 이번 홈페이지 개편 프로젝트는 패션 및 디자인 브랜드에 통합 솔루션과 이커머스 서비스를 제공하는 디지털 에이전시 프랭크 스튜디오(Frank Studio)와 유명 패션 사진작가 지오반니 가스텔(Giovanni Gastel)과의 협업을 통해 이뤄졌다.

< 오토뷰 | 뉴스팀 news@autoview.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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