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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틀리, 창립 100주년 앞두고 ‘굿우드 멤버스 미팅’ 개최

벤틀리 모터스는 창립 100주년을 기념해 영국 웨스트 서섹스(West Sussex)에서 제 77회 굿우드 멤버스 미팅 (Goodwood Members’ Meeting)을 개최했다. 벤틀리의 100년 역사 상 모터스포츠에서 큰 족적을 남겼던 명차들과 드라이버들이 대거 참가해 벤틀의 모터스포츠의 영광을 재조명하는 기회를 가졌다.

2003년 벤틀리가 르망 내구레이스에 복귀해 우승을 차지했던 ‘스피드 8’ 모델이 당시 우승 드라이버인 가이 스미스(Guy Smith)와 톰 크리스텐센 (Tom Kristensen)과 함께 등장했다.

벤틀리 스피드 8

뿐만 아니라 1930년 이전에 제작된 빈티지 벤틀리 모델들이 승부를 겨루는 ‘존 더프 트로피 레이스’ (John Duff Trophy Race)가 진행됐다.

‘존 더프 트로피 레이스’는 르망에 참가한 최초의 벤틀리 드라이버이자 1924년 벤틀리에 르망 첫 우승을 안긴 전설의 벤틀리 보이 존 더프를 기념하기 위해 특별히 만들어진 빈티지 벤틀리들의 레이스 대회다.

< 오토뷰 | 뉴스팀 news@autoview.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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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의견 1개가 있습니다. 전체의견 보기
  • June5H (June5H)

    오오!!! 올해도 굿우드 페스티벌을 유튜브 라이브로 보며 흐믓해져야 겠군요.^^

    2019-04-20 오전 11:50 의견에 댓글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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