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팅크웨어, ‘아이나비 QXD3000’과 ‘퀀텀 2X’ 출시

팅크웨어㈜(대표 이흥복/www.thinkware.co.kr)가 24일(목) 블랙박스 ‘아이나비 QXD3000’과 LTE Cat.M1 통신기술이 지원되는 ‘아이나비 퀀텀 2X’를 새롭게 출시했다고 밝혔다.

‘아이나비 QXD3000’
금일 출시된 2채널 FHD 블랙박스 ‘아이나비 QXD3000’는 블랙박스에 가장 핵심인 영상 처리, 저장과 주차녹화에 대한 기능을 고도화 한 제품이다.

‘아이나비 QXD3000’은 국내 최초로 탑재된 최신 암바렐라 H22 쿼드코어 CPU와 소니 스타비스 CMOS IMX327센서, 그리고 팅크웨어의 영상조정기술을 더한 ‘트루 HDR’ 기능이 처음으로 적용됐다.

기존 자사 제품 대비 업그레이드 된 선명한 화질은 물론 터널, 주차장 진출입 등 역광을 포함한 다양한 조도 변화에서도 빛 번짐을 최소화한 선명한 영상 녹화 구현이 가능하다. 특히 야간화질의 경우 ‘울트라나이트비전2.0’이 적용되며 자사 슈퍼나이트비전 대비 4배 이상의 밝기와 선명도가 개선됐다.

주차녹화에 있어서도 전방위적인 기능이 강화됐다. 주차 시 저전력 설계를 통해 자사 기존 제품 대비 평균 10배 이상 장시간 녹화가 가능한 ‘초저전력 주차녹화’ 기능이 처음으로 탑재됐으며 별도 장치를 통해 7m 이내 차량 움직임을 사전 감지, 녹화 동작에 들어갈 수 있도록 하는 ‘레이더’, 차량 주변에 움직임이 있을 시 감지, 녹화하는 ‘모션인식녹화’ 외에도 새로운 이미지 변환 저장처리방식과 1초 2프레임 녹화기능인 ‘타임랩스’를 적용해 영상 녹화에 대한 효율성도 기존 자사 제품 대비 향상 시켰다.

이 밖에도 ‘차선이탈감지시스템(LDWS)’, ‘앞차 출발 알림(FVSA)’, ‘전방추돌경보시스템(FCWS)’, ‘도심형 전방추돌경보시스템(uFCWS)’등의 ADAS(첨단운전자지원시스템)기능, 협대역 사물인터넷(NB-IoT) 통신기술을 활용한 실시간 통신기능인 ‘아이나비 커넥티드’, 전원인가 시 3초만에 부팅이 완료되는 ‘패스트 부트’, 주기적인 메모리 포맷이 필요 없는 ‘포맷프리2.0’, 별도 OBD2 연결을 통해 차량 정보를 제공하는 ‘드라이브X’ 등 운전자에게 주행 및 주차에 필요한 기능이 지원된다.

금일 공식 출시된 ‘아이나비 QXD3000’의 가격은 32기가 기준 기본, 36만 9천원, NB-IoT 커넥티드 패키지 42만 9천원이며 64기가 기준, 기본 41만 9천원, NB-IoT 커넥티드 패키지 47만 9천원이다.

‘아이나비 퀀텀 2X’
‘아이나비 퀀텀 2X’는 전후방 QHD의 초고화질 영상화질을 탑재, HD 영상보다 4배 더 선명한 화질을 구현되는 플래그십 블랙박스로 LTE Cat.M1 통신기술 기반의 실시간 통신기술 ‘아이나비 커넥티드 프로’ 서비스가 첫 적용 지원된다. 이 서비스는 ‘LTE’와 ‘협대역 사물인터넷’ 통신망의 장점을 결합해 데이터 전송속도, 양, 전력효율 등에 있어 보다 고도화 된 기능 확대가 가능하며, 주차뿐 아니라 주행 중에도 상시적으로 차량에 대한 모니터링이 가능한 핸드오버(Hand-Over) 기능이 적용된 것이 특징이다. 사물인터넷 활용에 최적화된 통신기술로 내달 전국망으로 오픈될 예정이다.

‘아이나비 커넥티드 프로’는 스마트폰 앱을 통해 주차 중 충격 발생 후 차량 전후방 3초의 순간을 동시에 모션 이미지(480*270)로 전달 받을 수 있는 ‘고화질 충격 전후방 모션이미지’, 주차 중 필요 시 전방카메라를 통한 차량 전방모습을 일 2회 실시간 이미지(480*270)로 받아 볼 수 있는 ‘고화질 원격 이미지 캡쳐’, 주차된 차량의 위치와 차량 전방 고화질 이미지(960*540)를 동시에 확인 할 수 있는 ‘고화질 주차 이미지 확인’ 등 향상된 이미지 전송을 기반으로 한 다양한 기능이 적용됐다.

이 밖에도 배터리 잔량, 연비 등 OBD2를 통해 차량정보를 전달하는 ‘차량정보표출’, 주차 모드 시 커넥티드 어플을 통해 블랙박스의 전원을 끌 수 있는 ‘원격 전원 제어’ 등의 기능의 지원이 가능하다.

또한 ‘아이나비 퀀텀 2X’는 소니 엑스모어 R 스타비스 이미지 센서를 통한 풍부한 색감을 표현은 물론 저조도 감도를 향상시켰다. 특히 어두운 환경에서도 선명한 영상 구현 가능하도록 야간 보정 솔루션인 ‘울트라나이트비전(UNV)’이 적용됐으며, 후방카메라는 야간 저조도에 강한 F1.6 조리개를 탑재해 번호판 식별이 어두운 야간 환경에서도 선명한 주차, 주행녹화 영상을 구현한다. 또한 전방 140도, 후방 180도, 총 320도의 화각으로 차량 주변 촬영 사각지대를 최소화했다.

차선을 벗어날 경우 알려주는 ‘차선이탈감지시스템(LDWS)’, 신호 대기 및 정차 후 빠르게 출발할 수 있도록 알려주는 ‘앞차 출발 알림(FVSA)’, 전방차량과 안전거리를 인식하여 추돌위험을 알려주는 전방추돌경보시스템(FCWS) 및 30km/h 이하의 저속 주행 상황에서도 사고를 예방할 수 있는 도심형 전방추돌경보시스템(uFCWS)이 적용됐다. 또한 후방 카메라를 이용해 차선 변경 시 사이드 미러로 볼 수 없는 측후방 사각지대를 감지하여 운전자에게 위험을 경고하는 ‘비전 BSD(Vision Blind Spot Detection)’ 기능도 지원된다.

G센서와 음향 인식 기술을 결합해 주차장이나 좁은 공간에서 발생하는 문콕과 같은 상황에서도 충격음을 감지해 영상을 녹화하는 ‘지능형충격감지녹화(SID)’, 주차 시 장시간 녹화를 지원하는 ‘저전력주차녹화’와 별도 장치를 통해 7m 이내 움직임을 감지 사전 감지, 녹화 동작에 들어갈 수 있도록 하는 ‘레이더’ 기능, 1초 2프레임 녹화로 효율적 영상 저장이 가능한 ‘타임랩스’, 차량 주변 움직임이 있을 시 감지, 녹화하는 ‘모션인식녹화’ 등의 기능이 더해져 전방위적 주차녹화 기능이 지원되며, 보조 배터리 아이볼트 커넥티드 연결 시에는 최대 80시간까지 작동이 지원된다.

이 밖에도 암바렐라(Ambarella) A12A CPU, 주기적인 메모리 포맷이 필요 없는 ‘포맷프리’, 차량기어 후진 전환 시, 실시간 후방영상 제공, 중립 정차 시 차량밀림 알림, 주차 모드 중 차량 배터리를 실시간 체크해 기준 전압 이하로 떨어질 경우 자동으로 전압을 차단하는 ‘배터리 방전 방지 기능’, 차량 및 연비 관리 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드라이브X’ 등 운전자에게 필요한 다양한 편의기능도 지원된다.

금일 출시된 ‘아이나비 퀀텀 2X’의 소비자 가격은 64기가 기준, 기본 패키지 49만 9천원, LTE Cat.M1 커넥티드 패키지 59만 9천원 이며 128기가 기준, 기본 패키지 59만 9천원, LTE Cat.M1 커넥티드 패키지 69만 9천원 이다.

< 오토뷰 | 뉴스팀 news@autoview.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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