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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네비컴, CES 2019서 콩고드 벤쳐스와 투자 자문 계약 체결

자동차 전장품 개발 및 생산 업체 ‘카네비컴(대표 정종택)’이 지난 8일부터 11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 열린 ‘CES 2019’에 참가해 자사의 라이다(LiDAR)와 V2X 통신기술을 해외 시장에 선보이고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카네비컴은 이번 전시관 중 Wireless devices&Services가 전시되는 South Hall 4에서 단독 부스 운영을 통해 자율주행의 핵심 기술인 라이다(LiDAR)와 V2X 통신기술을 소개했다.

특히 CES 2019까지 3년 연속 참가하여 라이다와 관련된 기술력을 선보였으며, 올해는 20개가 넘는 라이다 개발사가 참여해 라이다 기술이 현 시점에서 가장 주목받는 기술 중에 하나임을 입증하기도 했다.

한편, 카네비컴은 CES 2019에서 미국 시애틀에 위치한 투자회사 ‘콩코드 벤쳐스’와 투자 자문 계약을 체결했다. 콩고드 벤쳐스는 지난해 개최된 CES 2018에서 카네비컴의 성장 가능성을 포착, 1년간 꾸준한 사전 조사와 논의를 거쳐 이번 계약을 체결했다. 앞으로 콩고드 벤쳐스는 일본의 D사를 비롯한 완성차 및 부품 업계의 투자를 유치하기 위해 카네비컴을 전폭 지원할 예정이며, 카네비컴도 국내외 업체와의 전략적 제휴를 통해 해당 시점에서 우위를 점할 계획이다.

카네비컴 정종택 대표는 “이번 CES 2019는 카네비컴이 참석한 세 번째 CES로 올해는 향상된 기술력과 다양해진 제품을 바탕으로 단독 참가하는 성과를 달성했으며, 기술 트렌드를 파악하고 주요 참가사와 시너지를 낼 방안을 모색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 오토뷰 | 뉴스팀 news@autoview.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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