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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츠 C220 CDi, 닛산 알티마 등 1만 2102대 리콜

국토교통부는 벤츠, 닛산, 미쓰비시가 수입판매한 29개 차종, 1만 2102대에서 발견된 결함으로 리콜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벤츠가 수입한 C 220 CDI 등 25개 차종 (8929대 규모)은 조향장치 내부의 전기부품 결함으로 사고가 나지 않아도 에어백이 작동할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벤츠 GLS 250d 4매틱 30대는 변속기 오일 냉각기 파이프의 연결 부속의 결함으로 변속기 오일이 누유될 가능성이 나왔다. 이들에 대한 수리는 오는 29일부터 벤츠의 서비스센터에서 무상으로 진행된다.

한국닛산의 중형세단 알티마도 대상이다. 2.5리터 모델이 리콜 대상이며 규모는 2598대 수준이다. 알티마는 토크컨버터 부속 결함으로 주행 중 시동 꺼짐이 발생할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닛산도 29일부터 이에 대한 수리를 진행할 예정이다.


미쓰비시가 판매한 SUV 아웃랜더 등 2개 차종도 리콜 대상이다. 대상은 545대 규모이며 선루프 유리 접착 수지의 재질 불량에 의한 것으로 선루프로부터 유리가 떨어질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차량에 대한 수리는 오는 7월 2일부터 미쓰비시자동차의 협력 수리점에서 이뤄지게 된다.

이번 리콜 내용은 해당 수입사들을 통해 차량 소유자들에게 우편 또는 휴대전화 문자메시지로 전송될 예정이다. 또한 해당 차량의 소비자가 자비를 들여 수리한 경우라면 보상을 받을 수 있다.

리콜 관련 문의처
-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 : 080-001-1886
- 한국닛산 : 080-010-2323
- 미쓰비시 : 02-523-9720

< 오토뷰 | 뉴스팀 news@autoview.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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