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쉐보레 볼트EV, 2017 북미 올해의 차 선정

쉐보레는 미국 현지시각 9일, 혁신적인 주행거리와 첨단 시스템을 앞세운 순수전기차 볼트EV(Bolt EV)가 2017 북미국제모터쇼(NAIAS: North America International Auto Show) 개막과 동시에 ‘2017 올해의 차’에 선정됐다고 발표했다.

1994년을 시작으로 올해 23년째를 맞이하는 ‘북미 올해의 차’는 북미에서 활동중인 자동차 전문기자 60여명의 심사위원으로 구성, 제품의 혁신성, 디자인, 안전성, 성능, 기술 등 다양한 평가 항목에 대한 엄격한 심사를 통해 올해의 차를 선정한다.

쉐보레 볼트 EV는 383km 의 1회 충전 주행거리와 합리적인 가격, 그리고 첨단 기술을 통해 제고된 효율성 및 안전성 등 다양한 항목에서 높은 점수를 획득했다.

국내 시장 출시를 앞두고 있는 볼트EV는 이미 모터트렌드(Motor Trend) ‘2017 올해의 차’, 그린카저널(Green Car Journal) ‘2017 올해의 친환경차’, 카앤드라이버(Car and Driver) ‘2017 베스트 자동차 TOP 10’ 에 연이어 선정된 바 있다.

< 오토뷰 | 뉴스팀 news@autoview.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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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의견 1개가 있습니다. 전체의견 보기
  • 86 (netd1ver)

    이거... 자동차계의 아카데미시상식 뭐 그런 거 맞나요.

    2017-01-11 오후 06:00 의견에 댓글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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