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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R, 자동차 판매에 영향줄까?

시중 은행의 대출 관련 규정이 까다로와 진다. DSR이란 대출 심사 규정이 도입되기 때문이다. DSR은 총체적 상환 능력 비율을 의미한다.

기존까지는 1년 동안의 대출 원리금과 연봉을 비교해 심사를 진행했지만 앞으로는 카드론, 신용대출, 마이너스 통장, 자동차 할부금 등을 합친 금액을 소득과 비교하게 된다.

자동차 구입을 위한 할부금이 주택 구입 자금 대출 등에도 영향을 준다는 얘기다. 통상 주택 구입을 1순위에 두는 국내 소비자들의 움직임으로 볼 때 자동차 구매 순위가 뒤로 밀릴 가능성도 커진다.

정부는 DSR을 단계적으로 시행한다는 방침이다. 때문에 DSR이 자동차 판매에 직접 영향을 줄지 여부는 조금 더 지켜봐야 한다.

자동차 소비자들은 전액 현금으로 차를 구입하기 보다 할부, 리스, 렌탈 등으로 차를 구매하고 있으며 개인의 경우 할부를 통한 차량 구매를 선호하는 편이다.

< 오토뷰 | 뉴스팀 news@autoview.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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