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가다
19.05.17
가장 큰 차이는 모터 갯수겠죠. 병렬식은 모터가 한개라서 구동을 하거나 아무것도 안하거나 충전 하거나 셋중에 하나만 하죠. 주행중 항상 모터가 개입하지는 않습니다. 주로 가속시에 방전되고, 감속시에 발전... 항속주행중 충전은 발터네이터처럼 부하가 걸려서 그다지 좋은 상황은 아니겠죠. 일반적인 변속기와 매칭되다 보니 항상 최적의 RPM을 맞추지 못하기도 하구요. 토요타 직병렬식은 모터가 두개 들어가고 위성기어 eCVT 방식이며 (일반적인 벨트방식 CVT가 아닙니다), 직렬/병렬/혼합의 모든 방식으로 상황에 맞게 탄력적으로 구동 가능하다는게 장점입니다. 댓글
   fosel
19.05.17
말씀하시는 가속시에 방전이라는 부분이, 일단 전기모터가 구동이 될때는 당연히 하브배터리가 떨어지지 않습니까? 제가 궁금한건 고속으로 극도로 계속 몰아부치면서 운행할때 배터리 충전이 안되나요? 제 차의 경우 극한으로 계속 고속주행하여도 배터리가 떨어지지 않습니다. 오히려 거의 풀 충전 상태가 유지되거든요...
fosel
19.05.17
Q50S 매뉴얼 내용중 에너지 유동 안내에 보면, 차량이 가솔린 엔진으로부터 동력을 받고, 리튬이온 배터리를 충전하는 경우 라고 있는데 이 경우를 보면 차량이 가솔린 엔진으로부터 동력을 받고 있음로 주행을하고 있는 상황으로 보이며 이 상황에서 배터리를 충전 한다고 하니 구동 중에도 충전은 되는 것으로 보이는데... 엔진과 모터 사이의 클러치를 통해 충전이 가능하다고 봐야 하는 것인지는 잘 모르겠네요... 댓글
지나가다
19.05.17
Q50S 가속영상 보니 배터리가 얼마 없는 상태에서 상당한 고속이였는데도 충전모드로 바뀌고 속도는 꾸역꾸역 올라가더군요. 현기 병렬식의 경우 충전 방전이 탄력적이지 못해서 그런지 배터리가 의외로 빨리 떨어진다는 리뷰를 본적이 있는데, 아무래도 엔진 출력등을 감안한 충방전 로직이 차량마다 다 다르기 때문이겠지요? Q50S는 퍼포먼스 하이브리드라 엔진만 300마력이잖아요. ^^ 클러치는 엔진과 모터 사이에 있지 않나요? 클러치가 충전에 개입하기 보다는 상황에 따라 모터와 엔진을 붙이거나 떼어 주는 거구요. 감속해서 속도 거의 다 줄일때 푸드득 하는 진동이 클러치 작동 때문이죠. 저는 es300h 밖에 모르는데, 어지간해서 배터리가 절반 이하로 내려가지 않더군요. 댓글
   지나가다
19.05.19
댓글을 쓰면서 확인차 검색하며 공부할수록 저의 지식이 짧다는걸 느낍니다. 괜시리 별 정보거리도 안되는 뻘댓아글 단것 같군요. 죄송...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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