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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구입 Q&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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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쏘나타 & 그랜저 & 기아 K5] 답변 드립니다.
36276 번째로 김기태PD님이 2019-02-07 오후 1:45:43에 글올림 조회수 : 1,891

안녕하세요. 오토뷰 김기태PD입니다.

 

우선.. 지금 당장의 선택보다 시간을 두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무엇보다 국내 중형차의 중심이 되는 쏘나타가 데뷔를 앞두고 있습니다. 기존 대비 많은 부분들이 개선될 가능성이 큽니다. 그렇다면 우선 이 차를 가장 눈여겨 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하지만 그렇다 해도 이 차량이 나온 후 6개월 정도는 지켜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제조사가 깜빡하고 놓친 것들이 이후에 소비자들에 의해 발견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그렇게 보면 하반기로 접어들게 되는데.. 이 때 다시금 신형 K5까지 고려하시면 장기 보유 환경을 고려했을 때 가장 이상적인 선택이 나올 수 있게 됩니다.

 

여기에 변수가 되는 것은 그랜저입니다. 사실 중형차라면.. 3천만원 초반 정도에서 트림 조정을 하시어 구입하는 것이 가장 이상적입니다. 만약 옵션을 넣다가 3천만원대 중반으로 올라간다면.. 상급 모델을 바라보시는 것이 유리할 수 있습니다. 물론 최근 차량 기술의 발전폭을 본다면 그랜저 보다 신형 쏘나타의 경쟁력이 더 뛰어날 수 있지만... 국내 시장에서는 완성도 보다 차량이 갖는 이미지 등이 우선시 됩니다. 만약 그런 것 없이 실리를 추구하는 타입이시라면 쏘나타와 K5를 두고.. 연말에 결정을 해서 가장 이상적인 차를 택하겠다고 마음먹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궁금한 점 있으시면 언제든지 질문 주세요.

 

즐거운 한 주 되세요.

 

▶ pcps60r님이 쓰신글입니다 ◀ > 

안녕하세요. 마지막이지만 다들 설 명절 잘 보내시길 바라면서 

질문 올리겠습니다.

 

- 친척 중에서 차량을 새로 구입하는 분이 계시는데 기존에 타던 차가 수명이 워낙 오래되고 언제 망가질 지 장담할 수가 없어서 아래와 같이 차량 구입 기준을 제시해 주셨습니다.

(기존 차 : SM3 07년식)

 

- 브랜드 : 현대, 기아

(쉐보레, 르노삼성은 수리비가 너무 과하다는 이유로 거부)

               수입차를 언급하기는 했는데 아직은...

- 목적 : 출퇴근 (고속도로 50%, 국도 50%)

- 유지비 우선. 연비가 높으면 좋음. 세단을 선호. SUV는 딱히 언급하지 않으셨음.

- 하이브리드 또는 연비가 높은 가솔린 선호. 디젤은 비선호.

- 예산은 3~4천 만 원

 

 일단, 저는 다음 달에 나올 쏘나타, 올해 하반기에 나올 K5를 말씀드리면서 이 차들을

권해드리기는 했는데 당장 급하게 구입하실 계획이 아니라 여유를 두고 계십니다.

혹시 쏘나타, K5 말고도 다른 의견이 있으면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한편, 저 같은 경우에는 차량 구입을 1년만 더 지켜보고 살 계획이긴 한데

- 주행거리 : 2만 km 이상

- 목적 : 출퇴근. 주말에 장거리 주행이 있을 예정.

- 유지비 우선. 연비가 높으면 좋음.

- i30 디젤은 이미 단종이 되어서 다른 차를 후보로 생각 중...

- 예산은 2~3천 만 원.

 

 저는 니로, 아이오닉 하이브리드를 생각하고 있는데 아직 제가 갖고 있는 차가 연식이 오래되지 않았고(15년 2월) 주행거리 또한 길지가 않아서 더 타고는 있겠지만(엑센트 가솔린, 이제 4만이 안 됐습니다.)  기름값이 오르면 이걸 갖고 있는게 좋은 것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새 차로 바꿀까 고민하고 있는데 이것 또한 다른 사람들의 의견을 듣고자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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