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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츠 C220d... 그리고...] 답변 드립니다.
22827 번째로 김기태PD님이 2019-03-11 오후 6:30:20에 글올림 조회수 : 366

안녕하세요. 오토뷰 김기태PD입니다.

 

이번 C클래스... F/L이긴 하나... 벤츠답게 외관의 변화는 크지 않습니다.

주로 램프류의 디테일, 또한 실내를 구성한 일부 장비 및 눈에 잘 안보이는 기능성 개선에 초점을 맞췄다고 보면 될 것 같습니다.

 

작은 부분이긴 하지만... 윈도우 조작할 때 감동을 했네요. 수동 조작 때는 천천히.. 자동일 때는 빠르게... 다시금 자동으로 닫힐 때, 거의 마지막 부분에서는 천천히.. (이건 다른 차들에도 있지만 말이죠.)

 

램프가 켜지는 방법... 어찌보면 평범한 것일 수 있는데.. 이런것들의 차의 컨셉에 맞춰 잘 조율한 느낌입니다.

 

여기에 연비가 매우 좋아서... 아무래도 저희 내부 차량이 고급유를 쓰는 차라 체감 연비가 더더욱 와닿더군요.

 

그리고 타이어는... 아무래도 독일계 차량들이 고성능 타이어를 많이 쓰곤 합니다. 컨티넨탈은.. 고성능으로 좋긴 한데, 마모가 소폭 빠르긴 합니다. 참고로 투란자는 일반 승용 라인이라 수명이 길고.. 컨티넨탈에도 프로라인이나 프리미엄 라인으로 가면 마모율이 줄고 수명이 늘고, 승차감이 조금 좋아집니다.

 

이번 엔진... 별것 아닌것처럼 보일 수 있지만 많은 노력이 더해졌다는 점이 좋았습니다. 그 덕분에 선웅 기자가 조금 힘들었지만 말이죠.

 

요즘 일교차가 조금 큰 편인데.. 건강 관리 잘하시구요.

저는 감기 문제는 없는데, 미세먼지 많은 날 알러지 때문에 힘드네요.

목도 쉽게 잠기고..
 

지난주 미세먼지 역대 최고 수치를 찍을 당시 오토뷰 팀은 쏘울 부스터 촬영 중이었습니다. TT

 

race님도 마스크 꼭 쓰세요~

 

즐거운 한 주 되세요.

 

 

 

 

 

 

 

▶ racingblack님이 쓰신글입니다 ◀ > 

 

PD님 안녕하세요?

C220d C클래스의 페이스리프트라고 언급을

하셨는데 사실상 변화의 차이는 못느끼겠네요ㅎㅎㅎ

하지만 클러스터가 디스플레이로 멋지게 세팅되있는점

이건 정말이지 칭찬하고 싶습니다.

스티어링휠 리모트컨트롤 터치타입으로 되있는것도 좋은요소같으나

터치스크린 부재는 아쉽게 느껴지네요ㅎㅎ

컨티넨탈 컨티스포츠라는 타이어가 장착되있는데

제 개인적으로 이제품을 선호하고 싶진 않네요~

그 이유 중 하나가 타이어가 쉽게 마모가 됩니다.

 

P.S1 : 솔직히 C220d와 관계없는 말씀이지만 저희 아버님께서

폭스바겐 파사트 2010년 9월식 차를 처음 구매하셨을때도 이타이어가 장착이

됐었는데 1년반쯤 타셨을 무렵 전륜타이어가 마모된것을 발견했었던

바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저희 아버님께서 브리지스톤 투란자 제품으로만 두번 교체

하셨던 기억이 있었습니다. 제작년엔 금호 마제스티 솔루스로 교체했고요~

 

어쨌든 C220d 디젤엔진 정말이지 연비와 퍼포먼스도 메리트입니다.

그리고 새로운 테크닉도 다양하긴 하지만 저한테는 생소하고 거창한 이야기처럼

들립니다... 이해하기도 어려울 뿐더러 전 그냥 "아~ 그렇구나... 이러한 요소들이

있고 신기하구나" 라고 그러려니 합니다^^

그렇지만 테크니컬 담당 김선웅 기자님이 테크니컬하게 설명을 잘해주시는것 같습니다.

 

P.S2 : 먼저 감기 몸살은 다낳았습니다!

온도도 많이 올라갔지만 오늘 아침엔 좀 추웠었네요...

어쨌든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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