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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토뷰 에피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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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O Magazine에서 테스트한 차량이...
19927 번째로 가성비가갑님이 2017-01-10 오전 11:32:30에 글올림 조회수 : 617

맥라렌 P1. 다들 한 번쯤은 들어보셨을 것이고, 사진으로 두 번 정도는 봤을 그런 차이지요. 그 중에서도 P1 GTR은 레이싱카 버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영국 <EVO>매거진이 앵글시(Anglessy) 서킷에서 P1 GTR의 랩타임을 쟀습니다. 기록은 1분 08초 07. 그러나 약 12배 정도 저렴한(그래도 8000만원 ) BAC Mono(2.5, Carbon wheels Racing Pack)가 1분 07초 07을 기록하며 트랙 전용 차량의 랩타임을 깨부쉈습니다. 참고로 BAC Mono는 도로주행 가능한 차량이고요(유럽 기준). 

 

제 드림카는 미래의 BAC 모노와 같은 차량입니다. 전기차 시대에도 위와 같은 하극상이 일어날 수 있을까요? 무엇보다, Mono의 무게는 580kg~592kg으로 모닝에서 BMW R1200GS 한 대랑 혼다 슈퍼커브 한 대를 뺀 무게뻘 되는 차입니다. 

 

빨리 운전 실력을 키워서 저런 차도 언젠가 몰아야겠습니다...꿈은 이루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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