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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컨 노틸러스 정숙성] 답변 드립니다.
23129 번째로 김기태PD님이 2019-07-11 오전 10:46:03에 글올림 조회수 : 1,075

안녕하세요. 오토뷰 김기태PD입니다.

 

보통 시동이 꺼진 상태에서의 소음이 31~32dBA  내외입니다.

실내에서의 측정 수치인데요.

 

노틸러스는 외부 소음 차단 능력이 좋아, 시동을 끌 경우 20dBA 중반까지 떨어지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심지어 스스로 내고 있는 타이어 마찰음 조차 미미하게 들릴 정도였죠.

 

승차감은 단연 최고 수준입니다. 물론 에어서스 기반의 S-클래스와는 격차가 있지만, 동급 모델에서는 유일무이....

 

캐딜락은 모델에 따라 다른데..

 

CTS, XT5, 에스컬레이드는 부드러움을 기초로, ATS, CT6 등은 안정감 중심의 단단함을 기초로 합니다. 참고로 MRC 탑재 여부가 관건이구요.

 

노틸러스는 꽤나 인상적인 차였습니다.

 

다만 실내 구성 및 110V 소켓, 일부 한글화 작업의 오류는 개선되어야 할 내용입니다.

 

즐거운 한 주 되세요.

 

 

 

▶ fox905님이 쓰신글입니다 ◀ > 

테슬라 아이오닉 볼트 전기차가 하나같이 32.5db을 기록하였는데

 

직분사 터보 가솔린 SUV가 31db이라니....정말 보고도 믿을수가 없는 수치네요.

 

링컨과 캐딜락의 전체적인 수준급 NVH와 에어서스가 필요없는 훌륭한 승차감은 

 

프리미엄 미국차들의 큰 장점이라 생각됩니다. 

 

그러면서 독일 3사대비 풍부한 편의사양과 합리적인 가격은 참 좋다고 봅니다.

 

다소 약점이었던 주행질감과 인테리어도 이젠 격차가 제법 줄지 않았나 싶습니다.

 

 

다만 서비스센터 확충을 통해 더 좋은 서비스를 선사해주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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