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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토뷰 에피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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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660 브레이킹은 지치지 않는군요.
21157 번째로 스바루님이 2017-10-09 오후 9:17:27에 글올림 조회수 : 459


↑이차는 제 차가 아닙니다. 660 무겐 버젼입니다.↑

 

장시간 다운힐을 이용해도 지친다는 생각이 들지 않습니다.

 

워낙 안전운전하는 타입이라 그럴 수도 있고요.

 

어제는 어제까지 교제하던 야마나시 여자친구와 작별을 하고 돌아왔습니다.

 

야마나시 후지산에 레이서들 참 많더군요.

 

페라리, 86, 란에보, wrx 등등

 

노보리미치를 좋아하는 사람 참 많았어요.

 

오늘은 차체자세제어장치를 꺼보고 달려 봤습니다.

 

역시 순수한 뒷바퀴 굴림이 운전석에서도 전달되었습니다.

 

시속 70-80킬로미터 커브에서 드리프트를 시도해봤지만 

 

역시나 미끌리진 않더군요.

 

타이어 그립력에 미드쉽이라 뒷타이어가 슬립하질 않습니다.

 

86으로 살껄 생각도 듭니다.

 

일본에 오시면 야마나시 후지산 고갯길 그리고 20번 국도로 마츠모토 방면으로 달려 보시길 추천합니다.

 

그러다 이이다시로 빠져서 오시게되면 나고야방면 153번 국도일 껍니다.

 

매우 만족할만 한 코스가 될껍니다.

 

그대로 쭉가면 후지산보다가 -> 나고야에서 즐겨하시는 돈카츠 정식 드시고 호텔에서 맥주 드시게 됩니다.

 

예상 주행시간은 5시간 정도 됩니다. 중간에 휴식도 취하고요.

 

많이 지친다면 중앙고속도로를 이용해 시간 단축하시는 것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최근에 질문하신 꾸불꾸불 고속도로 어디냐?의 답변에 답이 되었길 바랍니다.

나고야의 메이신고속도로는 나름 직선입니다)

 

다만, 꾸불꾸불 편도 2차선 길이 많으니 조심운전 하시길.

 

혹시 차량이 필요하시다면 제 660이라도 빌려 드립니다.

 

다만 절 조수석에 태우셔야합니다 ㅎㅎ

 

여자친구는 어제부로 작별

 

하시리야와 카노죠 이라나이데쓰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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