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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행 중 정숙성] 답변 드립니다.
21031 번째로 김기태PD님이 2017-09-13 오후 4:31:26에 글올림 조회수 : 596

안녕하세요. 오토뷰 김기태PD입니다.

 

오랜 테스트 결과... 보편적인 승용차들의 기준점은 60dBA 내외입니다.

여기서 정숙성이 더 좋아진다면... 공기저항, 타이어, 엔진 회전영역 등의 변수가 가미되기 때문입니다. 하극상... 충분히 있을 수 있습니다. 한예로 최고급 대형 세단에서 타이어 사이즈가 작은 엔트리 모델의 정숙성이 더 좋게 측정되는 경우도 있으니까요.

 

참고로 그랜저와 SM6 정도의 차이라면.. 오차 범위 이내입니다. 저희가 발효하는 값은 동일 구간에서의 평균 값입니다.

 

57.6~57.7인 경우는 57.5dBA로 표기, 57.8~57.9 내외의 값 이라면 58.0dBA로 표기합니다.

 

즐거운 한 주 되세요.

 

 

▶ vkqdjq님이 쓰신글입니다 ◀ > 

아반떼 60데시벨

쏘나타(가솔린) 60데시벨

쏘나타(디젤) 58.5데시벨

그랜저 58데시벨

sm6  57.5데시벨

 

이렇게 나와있는데 진짜 아반떼와 쏘나타(가솔린)간의 소음 차이가 없으며

쏘나타 디젤과 그랜저와 소음이 비슷한건가요?

제조사에서 이렇게 하극상 수준으로 만들지는 않을것 같은데 말이죠..

 

그리고 최근 현대차 N.V.H에 대한 칭찬이 많으신데 

sm6보다 한급 위인 그랜저가 더 시끄럽다니 .. 

 

다른차종들도 80km주행시 데시벨 차이가 별로 안나던데

한국시장에서 정숙성도 중요시 생각하는만큼 120km 주행시 소음 측정치도 추가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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